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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통계
7
2026년 02월 19일
연휴 동안 <붉은 인간의 최후> 다 읽고 싶었는데 팽팽 노느라 실패. 700쪽 정도...
5
2026년 03월 08일
어젠 밀린 집안일들을 끝내고 친구에게 편지를 쓰러 카페에 갔다 마감 시간이 얼마 남...
5
2026년 02월 22일
계절이 바뀌려는지 코가 자꾸 간지럽고 재채기가 난다. 어제는 낮기온이 16도까지 올...
4
2026년 08월 26일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고 걍 mic drop근데 역자의 말을 실은 게 옥의 티처럼 느껴졌다...
4
2026년 03월 13일
술탄 노래 듣고 싶어져서 퇴근하자 마자 전곡 재생 해놓고 밀린 집안일 함… 일주일 ...
4
2026년 02월 12일
3년인가 4년인가 운영해온 개인 홈페이지를 어떤 개놈의 해커에게 당해 송두리째 빼앗...
4
2025년 10월 21일
양귀자는 참 달변이다. ‘운동권’ 인물의 입을 빌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의분 많...
3
2026년 04월 29일
피씨 할아버지의 천진함 때문에 피식피식 잘도 웃었다딸사랑이 너무나 지극하여대디콤...
3
2026년 02월 24일
아침부터 눈이 많이 내렸는데 사진 한 장을 안 찍었다눈을 꽃봉오리처럼 얹고 있는 나...
3
2025년 12월 11일
유럽 여성 문학인 특유의 음습하고 우울하고 예민한 문장들이 너무 쭈음..
3
2025년 12월 03일
심하게 평이함..
2
2026년 04월 07일
이거 진짜 레전드 책임…소련사람들 때문에 피눈물남…. 러시아 사람들은 모두일정부...
2
2026년 03월 29일
좋아하는 작가들 이름(더는 신간 매대에서 만나기 힘든)들이 표지에 잔뜩 있기에 주저...
2
2026년 03월 27일
이번주 존나 바빴다…그래서 그런가 사람들이 다 너무 싫어져서,어느날엔 퇴근하자마...
2
2026년 03월 04일
걍 대박임…시집 안 읽은 지 오래됐는데이 시집은 한 권이 통으로… 너무함
2
2025년 12월 16일
흥행에 참패한 넷플릭스 제작 영화 같다… 통속소설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조차 없...
2
2025년 10월 30일
표제작을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다시 읽게 됨. 이 단편만 줄 수 있는 느낌이 있음.. ...
2
2025년 10월 13일
슬프다거나 쓸쓸하다거나 하는 감정의 묘사 없이 남편의 죽음이라는 사건-상실을 관찰...
1
2026년 09월 09일
고도로 발달한 90년대 소설은웹소설과 구분할 수 없다(긍정적인 뜻임)2026년에 와 읽...
1
2026년 06월 18일
그저그런 칼럼 모음집들 중 단연 기획이 돋보인다누가 누구랑 결혼했고 원래 누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