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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26년 02월 19일
연휴 동안 <붉은 인간의 최후> 다 읽고 싶었는데 팽팽 노느라 실패. 700쪽 정도...
5
2026년 02월 22일
계절이 바뀌려는지 코가 자꾸 간지럽고 재채기가 난다. 어제는 낮기온이 16도까지 올...
5
2025년 07월 12일
성원씨 어떻게 해야 원함을 삭제할 수 있나요 원해도 소용없고 원해도 일어나지 않는 ...
4
2026년 02월 12일
3년인가 4년인가 운영해온 개인 홈페이지를 어떤 개놈의 해커에게 당해 송두리째 빼앗...
4
2025년 08월 28일
마음산책의 말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너무 크고 무거워서 도저히 들고다닐 엄두가 나지...
3
2026년 02월 24일
아침부터 눈이 많이 내렸는데 사진 한 장을 안 찍었다눈을 꽃봉오리처럼 얹고 있는 나...
3
2025년 12월 11일
유럽 여성 문학인 특유의 음습하고 우울하고 예민한 문장들이 너무 쭈음..
3
2025년 12월 03일
심하게 평이함..
3
2025년 09월 25일
영조가 사조세자 어떻게 양육했는지 서술한 데서 그들 부자의 필연적 정신병을 이해할...
3
2025년 08월 28일
이 책이 출간될 때만 해도 러우전쟁이 여태까지 지속될 줄은 독자인 나도 작가도 이 ...
3
2025년 08월 23일
한 2017년~2020년 사이에 나왔으면 잘 읽었을텐데 그 모든 격동의 페미니즘 시대를 지...
3
2025년 08월 22일
<빌러비드>를 경유한 마지막 장에서 모리슨은 이렇게 쓴다. “허구적 서사는 타...
3
2025년 04월 29일
어리석고 사랑스러운 무데뽀 주인공이 너무 웃기는 소설…ㅠㅠ 나쓰메 소세키의 투덜...
3
2025년 04월 28일
한국정부의 깡패짓과 정재계의 정경유착 각종 비리 횡령 나라에 도둑놈과 사기꾼이 너...
3
2025년 03월 16일
내가 요즈음 제일 궁금한 출판계 사람 둘을유문화사 암실문고 기획자출판사 지만지 사...
2
2025년 12월 16일
흥행에 참패한 넷플릭스 제작 영화 같다… 통속소설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조차 없...
2
2025년 10월 30일
표제작을 일 년에 한 번씩은 꼭 다시 읽게 됨. 이 단편만 줄 수 있는 느낌이 있음.. ...
2
2025년 10월 21일
양귀자는 참 달변이다. ‘운동권’ 인물의 입을 빌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의분 많...
2
2025년 10월 13일
슬프다거나 쓸쓸하다거나 하는 감정의 묘사 없이 남편의 죽음이라는 사건-상실을 관찰...
2
2025년 09월 25일
박완서 쿨타임 차서 습관처럼 빌려다 읽음이번에도 어김없이 이 여자는 나를 웃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