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7
2026년 01월 22일
연초에 여러 권을 잡고 있다가 마나토 가나에의 '일몰'을 먼저 잡게 되었다. 일본인 ...
6
2026년 09월 19일
시집의 '묘비명'이란 제목의 시의 마지막 행이다. 저자는 38년생으로 시집에는 늙음...
5
2026년 03월 28일
이근삼 작가의 단막희곡집을 4편 묶었다. 연극과인간에서 전자책으로만 출간한 버젼 ...
4
2026년 08월 27일
그렇게 많은 분량의 소설은 아닌데 월초에 잡고서 오늘에서야 다 읽었다. 서간체 소...
4
2026년 02월 17일
오래전에는 수서를 할때 시나리오/희곡 등을 집어 넣으면 선배들이 이런건 왜 넣냐며...
4
2026년 02월 07일
며칠전에 <괘 낙천적인 아이>에 리뷰를 달면서 오늘의 젊은 작가 총서에서 책을...
3
2026년 05월 22일
시대예보 시리즈는 어떤 경로를 통해서 자주 내 눈에 보이긴 했는데 크게 관심 없이 ...
3
2026년 05월 08일
로저 젤라즈니의 작품을 읽어 본지가 언제쯤이었지... 거의 마지막으로 읽은건 체인질...
3
2026년 03월 06일
예전에 고3 수험생일때 정확히는 수능을 끝내고 졸업과 대입을 앞둔 시점에서 하교 하...
3
2026년 02월 07일
사무직으로 일하면서 항상 직접 몸을 써가며 노동을 하는 이들에 대한 선망? 뭐 그런 ...
3
2026년 02월 06일
청소년소설은 굳이 찾아보지 않는데, 역시 이런저런 이유로 들춰보게 되었다. 청소년...
2
2026년 08월 26일
난세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정말 무고한 자들이 파리 목숨 마냥 죽어 나간다. 작가의 ...
2
2026년 08월 09일
이전에 책을 정리하다가 발견하고는 내가 언제 이 책을 구입했었지? 기억에 전혀 잡히...
2
2026년 06월 27일
나의 서양미술순례를 읽으면서 다시 선생의 다른 작들을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2
2026년 06월 27일
지난 주 주말에 읽기 시작하여 이번 주 수요일에 다 읽었다. 그리 많은 분량은 아니라...
2
2026년 06월 13일
오래전에 이 책을 사두고는 오래기간 동안 월세를 살고 있던 집에서 다른 곳 이사를 ...
2
2026년 05월 05일
기억으로 내가 대학 재학생 시절에 시사저널에서 시사인이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 당...
2
2026년 03월 18일
작가의 마지막 말을 읽었다. "...하지만 강아지를 둘러싼 인간의 책임을 묻기엔, 여...
2
2026년 03월 01일
2025년도에는 책 읽기가 참 신통치 않았는데 올해 들어서는 그래도 다시 손에 책을 잡...
2
2026년 02월 22일
책은 몹시 재미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어린이들의 수필. 그것도 일제감정기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