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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5년 08월 23일
재작년 말부터 게임에 상당히 심취하고 있는 상태다. 작년 상반기까지는 책 읽기와 ...
7
2026년 01월 22일
연초에 여러 권을 잡고 있다가 마나토 가나에의 '일몰'을 먼저 잡게 되었다. 일본인 ...
5
2026년 03월 28일
이근삼 작가의 단막희곡집을 4편 묶었다. 연극과인간에서 전자책으로만 출간한 버젼 ...
4
2026년 02월 17일
오래전에는 수서를 할때 시나리오/희곡 등을 집어 넣으면 선배들이 이런건 왜 넣냐며...
4
2026년 02월 07일
며칠전에 <괘 낙천적인 아이>에 리뷰를 달면서 오늘의 젊은 작가 총서에서 책을...
3
2026년 05월 22일
시대예보 시리즈는 어떤 경로를 통해서 자주 내 눈에 보이긴 했는데 크게 관심 없이 ...
3
2026년 05월 08일
로저 젤라즈니의 작품을 읽어 본지가 언제쯤이었지... 거의 마지막으로 읽은건 체인질...
3
2026년 03월 06일
예전에 고3 수험생일때 정확히는 수능을 끝내고 졸업과 대입을 앞둔 시점에서 하교 하...
3
2026년 02월 07일
사무직으로 일하면서 항상 직접 몸을 써가며 노동을 하는 이들에 대한 선망? 뭐 그런 ...
3
2026년 02월 06일
청소년소설은 굳이 찾아보지 않는데, 역시 이런저런 이유로 들춰보게 되었다. 청소년...
3
2025년 07월 13일
이 책에서는 고전은 답한 바가 없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전을 읽고 그 부딪...
2
2026년 05월 05일
기억으로 내가 대학 재학생 시절에 시사저널에서 시사인이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 당...
2
2026년 03월 18일
작가의 마지막 말을 읽었다. "...하지만 강아지를 둘러싼 인간의 책임을 묻기엔, 여...
2
2026년 03월 01일
2025년도에는 책 읽기가 참 신통치 않았는데 올해 들어서는 그래도 다시 손에 책을 잡...
2
2026년 02월 22일
책은 몹시 재미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어린이들의 수필. 그것도 일제감정기 시절, ...
2
2026년 02월 15일
작가의 이름은 정말 오래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처음 들었다. 당시 그 프로그램에서...
2
2026년 02월 01일
2주 전쯤에 구입해서 도착한 오닉스 팔마2로 책을 읽으면서 페이지를 자주 확인했다. ...
2
2026년 01월 26일
인생, 살아간다는 것. 읽고나서 생각해보니 그냥 배고프면 밥 먹고, 잠 오면 잠 자고...
1
2026년 03월 29일
이근삼 전집으로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것이 있으나, 본 책은 아마 단만극만 새로 묶...
1
2025년 12월 07일
사진이란게 지금 여기를 담아두는 것이라고 치면 디카시라는 장르는 향기를 가두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