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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인 ‘고백‘이 어울리는 책이다. 일종의 후일담인데 특별한 것을 기대하지는 말자. 다만, 게임을 즐긴다면 관전의 재미가 있다. 그러나 후반 도쿄 이야기는 지루하기 이를 데가 없다.

  • 북플
  • firefox님도 <트레이딩 게임>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5-07 16:43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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