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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년 08월 20일
명경지수라는 사자성어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며 깨끗한 거울, 맑은 물 이라는 이 사자...
4
2026년 09월 15일
지금 집에는 애호박새우찌개(인가 국인가 애매하지만) 냄새가 진동하고 있어. 진동하...
3
2026년 09월 15일
내용은 단순한다. 2100년이 넘은 시대, 한국 과천 인근으로 보이는 곳, 로봇이 맡게 ...
3
2026년 08월 20일
예전에 병진이가 좋다며 소개했던 것 같다. 도서관에서 빌렸으나 몇 페이지 읽지 못하...
3
2026년 08월 20일
버스에서 읽는 동안 마음이 따끈해졌다. 은경이에게 선물로 줬던 산문집 '나는 천천히...
2
2026년 08월 20일
짹짹드레스덴폭격 음악회에 다녀와 드레스덴 관련 음악을 듣고 온 뒤 내용이 기억나지...
2
2026년 08월 19일
계급에 대한 생각을 안 하고 살 수 없다. 그게 싫어 도피했지만, 그렇다고 계급이 사...
2
2026년 08월 19일
은경이가 선물로 보낸 책친절, 우정, 사랑에 대해완도에서 낚시하다 잠시 보기로 하고...
2
2026년 08월 19일
책방을 하면 좋겠다 싶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니까. 지금은 소소하게 친구들에게 ...
2
2026년 08월 12일
역시 은경이로부터 추천 받은 책이다. 재밌는 것은 앞의 책 '푸른 사자 와니니'에 이...
2
2026년 08월 12일
이재명이 궁금했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그에 대해 알고 싶었다. 왠지 비호감인데, 한...
2
2026년 08월 12일
아름다움이 무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아름다움, 특히 여성의 그것이 상품화되고...
2
2026년 08월 05일
책방을 하고 싶었다. 책이 가장 좋은 친구고 스승이라는 생각이 있다. 여전하다. 외로...
1
2026년 09월 14일
정리해놨지만 결국 헛갈리기는 마찬가지다. 이제 백로가 지났고 상강이 오려는 것...
1
2026년 08월 20일
1
2026년 08월 20일
각각의 캐릭터가 있다. 표도르 까라마조프가 있고 그의 아들, 첫째, 둘째, 셋째는 완...
1
2026년 08월 20일
우연히 책방에서 산 소설집이다. 최근에 읽은 김애란 작가의 소설이 좋아서 카페도 함...
1
2026년 08월 19일
퇴근하며 버스를 타고 돌아오던 길이 생각나는 책이다. 버스 승객은 나 혼자일 때가 ...
1
2026년 08월 12일
언어와 인생게임과 인생실제와 반영게임을 하는 친구가 있다. 하루종일 게임을 한다는...
1
2026년 08월 12일
도움이 필요해서 책을 읽었다. 학교 다닐 때까지는 타인이라는 존재가 이리도 힘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