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읽는 책
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
우연히 인스타에서 좋은책알리기협회라는 계정을 발견하고는 좀 따라 읽어보려고 한다.
읽어보니 평소 내가 읽지 않는 영역이지만 분명 읽을 필요는 있는 책이었다. 좋은 책 인정. 알고보니 박정민, 궤도 등도 추천했던 책이었다.
우리는 흔히 누군가를 도울 때 내가 도움받은 혹은 도움을 받아 마땅한 인격을 지닌 이를 도우려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홍콩에 거주하는 탄자니아인들의 조합은 도움이 필요한 탄자니아인이라면 도움을 기꺼이 준다. 왜냐하면 그들의 현재 상황은 탄자니아에서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자 했던 마음에서 시작했을 것이고 그것은 다른 탄자니아인들과 같은 마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