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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7일 오전 7:09 공개
자기 경험에 고유한 적합성을 갖고서 홍대 알바로서의 자기 이야기를 풀어낸다. 어떤 시간에는 노는 사람이었다가 어떤 시간에는 일하는 사람으로 정체 없이 흐르며 변신하는 나의 모습들이 겹쳐진다. 더 명료하게 쓸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보다 더 정확할 수는 없었으리라. 야생의 덫처럼 변신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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