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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결정론이라는 신화를 최대한 부드럽게, 그러나 단호하게 해체하는 책. 과학의 흑역사도 정확히 짚어낸다. 성냥보다 불이, 반죽보다는 빵이, 설계도보다는 건물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특히 인상적.

  • 북플
  • 글을매일씁니다님도 <나쁜 유전자>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5-10-31 11:32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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