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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호모픽투스(구라인간) 이라고 명명한 이는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다. 책의 저자는 빅뱅에서부터 현재까지의
빅히스토리를 상상과 픽션으로 재해석하는 담대한 시도를 한다. 영민이형이 강의에서 2026년 단 하나의 추천도서라고 해서 구입해서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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