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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5년 04월 19일
거의 모든 시를 두 번 읽었다. 피곤함에 찌든 일상이 버거웠고, 맘 편히 책 한 권 읽...
7
2025년 05월 05일
키우고 싶은 동물이 있냐고 물으면 고민 없이 바로 ‘고양이’라고 대답한다. 그렇다...
6
2025년 11월 28일
약 두 달 전, 2주 동안 뉴욕 여행을 갔었다. 모국어를 쓰지 못한 철저한 이방인에 불...
6
2025년 07월 24일
이 책을 읽다보면 이메일 쓰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린다. 하지만 막상 쓸 곳이 없는 현...
4
2025년 11월 27일
한바탕 눈물이 났다. 저자의 새로운 이야기를 오래도록 기다렸음에도 전작 <긴긴밤...
4
2025년 05월 05일
오늘은 어린이날. 아이들을 위해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겨우겨우 몸을 일으켜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