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Loading...
읽고싶어요
읽고있어요
읽었어요
영화에 관하여
수전 손택
(지은이),
홍한별
(옮긴이)
잠자냥
5월 10일 오후 9:57
받자마자 하루만에 홀린 듯 읽었다. “어떤 열정은 영원히 계속된다.” 진정한 시네필, 손택은 문학보다 영화를 더 사랑했을지도. 그저 많이 보는 것에 그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보고 느끼고 글로 표현하는 능력은 가히 최상급의 크레센도! 근데 탑10 영화에 (그렇게 칭송하고선) 브레송 없는 건 반칙!
이 글 어때요?
좋아요 (21)
김수진
단발머리
독서괭
꼼쥐
나와같다면
댓글쓰기
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
URL복사하기
아래의 단축 URL을 복사하시고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확인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잠자냥
시네필리아란 단순한 영화 사랑이 아니라 찬란한 과거의 작품을 보고 또 보려는 광대한 욕망을 바탕으로 형성된, 영화에 특정한 취향을 지닌 애정이다. (….) 시네필리아가 죽는다면 영화는 죽는다··· 아무리 많은 영화가 만들어지더라도, 심지어 좋은 영화가 계속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다. 영화가 되살아나려면 새로운 종류의 영화 사랑이 태어나야만 한다. (p.22)
2026-05-10 21:59
좋아요
l
2
시네필리아란 단순한 영화 사랑이 아니라 찬란한 과거의 작품을 보고 또 보려는 광대한 욕망을 바탕으로 형성된, 영화에 특정한 취향을 지닌 애정이다. (….) 시네필리아가 죽는다면 영화는 죽는다··· 아무리 많은 영화가 만들어지더라도, 심지어 좋은 영화가 계속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다. 영화가 되살아나려면 새로운 종류의 영화 사랑이 태어나야만 한다. (p.22)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비밀댓글
댓글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