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자기만을 파괴하는 욕망을 그 누가 뭐라할까. ‘그’ 페티시즘도 그러려니 싶은 나도 이상한 사람인가(그 페티시는 없음ㅋ) 근데 소아성애는 타자를 파괴한다는 점에서 이런 욕망과 모호하게 섞는 건 위험해 보인다. 다양성이라는 폭력, 연대의 나이브함 또는 불가능

  • 북플
  • thkang1001님도 <정욕>을 좋아합니다. thkang1001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 2024-04-14 23:02 좋아요  l  좋아요 0
  • 잠자냥
  • 아니 근데 그 페티시즘… 오히려 살기 쉬울 거 같은데….🤔🤔🤔
  • 2024-04-14 23:04 좋아요  l  좋아요 1
  • 다락방
  • 저는 그게 뭐 그렇게 죽을죄 지은 것처럼 숨어 살 일인가 싶어서 이 책이 설득력이 약했다고 생각했어요. 나중엔 결국 소아성애 얘기를 넣기 위해 그 페티시즘을 얘기한건가 싶어져서 불쾌했고요. -.-
  • 2024-04-15 12:27 좋아요  l  좋아요 1
  • 잠자냥
  • 다락방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페티시즘 느끼는 그 사람들.. 성격 문제도 다들 좀 있어 보임;;;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그게 그렇게까지... 그럴 일인가 싶기도 하고. 동물성애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24-04-15 12:37 좋아요  l  좋아요 0
  • 새파랑
  • 청둥오리 인가요?
  • 2024-04-15 07:51 좋아요  l  좋아요 0
  • 잠자냥
  • 네 그런 거 같습니다.
  • 2024-04-15 09:37 좋아요  l  좋아요 1
  • 은오
  • ‘그’ 페티시즘이 뭔진 모르겠지만 연상의팜므파탈여성페티시 환자인 나보단 살기 쉬울 거 같군..
  • 2024-04-15 20:15 좋아요  l  좋아요 1
  • 잠자냥
  • 😱🔫🤣🤣🤣🤣🤣
  • 2024-04-15 21:08 좋아요  l  좋아요 1
  • 건수하
  • 회사 도서관에 들어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빌리고 싶지는 않았다는…
  • 2024-04-17 22:16 좋아요  l  좋아요 0
  • 잠자냥
  • 순식간에 대출 1순위 등극! 🤣🤣🤣
  • 2024-04-17 23:04 좋아요  l  좋아요 0
  • Josh Mania78
  • 광고문구가 너무 자극적이라 호기심삼아 구입해서 읽어봤는데 가독성이 떨어져서 다시한번 읽어봐야 될것 같아요
    무리속에 섞이지 못하고 소수로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외감 분노 슬픔은 느껴지는데
    결말이 이해가 안가요 페티시즘 모임 세사람중 의도가 순수했던? 두사람이 한사람의 나쁜 놈에게 낚인건지
    내가 출판사에게 낚인건지
  • 2024-04-25 05:37 좋아요  l  좋아요 0
  • 등대지기
  • ‘그‘ 페티시즘이 뭔지 궁금해서 읽어보러갑니다 총총
  • 2024-06-18 20:33 좋아요  l  좋아요 1
  •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