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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5년 05월 26일
주말을 놓치지 않고 글을 쓰겠다 다짐했건만 결국 지키지 못하고 월요일을 맞이했다. ...
27
2025년 10월 17일
1.북플에 올리지는 않았지만 읽고 있는 책들이 있다. 이 책은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
27
2024년 12월 17일
다들 그러시겠지만 12월 3일 이후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날까지 대한민국 대부분의 국...
26
2025년 02월 05일
#1연휴에는 푹 쉬면서 하루는 친가 식구들과 외식만 했다.아버지는 비니를 쓰고 나오...
25
2025년 05월 13일
시사인을 몇 년 이상 구독하면서 매주 꼬박꼬박 읽지는 못하지만 관심 가는 코너들이 ...
25
2024년 12월 08일
나무연필 출판사에서 기획하는 북토크가 있어서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를 다녀 왔다. ...
25
2024년 12월 04일
새벽에 일어나 커피를 갈아 내리고 의자에 앉았다. 어제는 모처럼 10시 무렵에 잠들었...
23
2025년 10월 29일
4박 5일로 중국 여행을 다녀왔다. 원래는 3박 4일이었으나 여행은 하루 차이가 커서 ...
23
2025년 06월 19일
번역가의 일은 무엇보다도 침묵에 목소리를 부여하는 일이다. 첫째로 나의 언어가 아...
22
2025년 08월 15일
광복절 80주년 즈음에 맞춰 이 책을 읽었다. 작가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데 당시 시...
22
2025년 07월 29일
역시 사상가에 입문하기에 이만한 시리즈는 없다. 입문서로도 좋지만 사상가가 역사적...
22
2025년 06월 30일
서양 중세(근세까지도)까지의 역사에서 이탈리아의 지분이 크다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
22
2025년 06월 02일
길을 지나다닐 때면 느낀다. ‘이제 정말 이어폰 안 끼고 지나다니는 사람을 찾기가 ...
22
2025년 05월 18일
4월에 읽었던 <조선을 떠나며>, 얼마 전 읽은 <다시 조선으로>를 더 들여...
22
2025년 03월 01일
우리가 지닌 근본적인 취약함은 우리에게 상처를 주지만 동시에 우리가 세상을 움직이...
22
2025년 01월 29일
작은 땅의 야수들이라는 제목은 일본인 장교가 한국에 대해 말하는 대목에서 나왔는데...
22
2024년 12월 22일
마리아 미즈의 <마을과 세계>를 읽기 시작했다. 그녀의 글을 통해 개인의 삶에...
21
2025년 09월 14일
삼체 시리즈의 전사를 담았다고 하는 이 책을 펀딩 거의 막바지에 알게 되었다. 사실 ...
21
2025년 08월 17일
고대했던 책을 만나는 일은 정말 소중하고 좋은 경험이다. 저자가 김규식 평전을 준비...
21
2025년 07월 09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긴 항해가 끝나면, 두 번째 항해가 시작된다. 두 번째가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