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화제의 소식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마니아
독서 통계
지난 오늘
스탬프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24
2025년 10월 29일
4박 5일로 중국 여행을 다녀왔다. 원래는 3박 4일이었으나 여행은 하루 차이가 커서 ...
22
2026년 04월 20일
지난 주 베이징에 4박 5일 간 여행을 다녀왔다.대부분 인생에 한 번쯤은 자금성과 만...
16
2025년 10월 17일
1.북플에 올리지는 않았지만 읽고 있는 책들이 있다. 이 책은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
10
2025년 05월 11일
봄에서 시작하여 여름의 초입을 지나 뙤약볕을 쬐고, 폭풍 같은 비바람을 만난 뒤 평...
8
2026년 03월 12일
오래 전 앞부분만 보았다가 묵혀놓았던 중국 드라마 삼국지를 최근에 보기 시작했다.2...
8
2026년 03월 04일
아침 기온은 다시 내려갔지만 그래도 낯은 따뜻한 볕 덕분에 봄 기운이 나기 시작했다...
6
2026년 04월 11일
작가의 이름은 여러 번 접했지만 책을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간인 이 책이 노...
6
2026년 04월 03일
매해 봄꽃이 피는데 언제나 봐도 좋다. 올해는 작년보다 빠르게 개화를 시작하여 벚꽃...
6
2026년 03월 26일
[비공개 글입니다]
6
2025년 12월 02일
점심을 먹고 산책을 나갔다가 휘몰아치는 찬바람에 날씨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12...
6
2025년 09월 14일
이제 제법 가을 느낌이 난다. 오전에 운동을 하러 다녀왔는데 공기가 서늘해졌음을 느...
6
2025년 08월 17일
고대했던 책을 만나는 일은 정말 소중하고 좋은 경험이다. 저자가 김규식 평전을 준비...
6
2025년 07월 09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긴 항해가 끝나면, 두 번째 항해가 시작된다. 두 번째가 끝나...
6
2025년 06월 20일
이제 장마가 시작된 것인가... 대기가 습해졌고 그만큼 더워졌다.어찌되었든 정권은 ...
6
2025년 05월 26일
주말을 놓치지 않고 글을 쓰겠다 다짐했건만 결국 지키지 못하고 월요일을 맞이했다. ...
5
2026년 04월 29일
4월에는 굵직한 책들로 구입했다. 지난 달까지 책을 구입해놓고 아직 안 읽은 것들 투...
5
2025년 06월 26일
‘공식적인 역사‘에는 수많은 영웅이 존재하고, 전황 분석과 숫자가 가득하다. 아울...
4
2026년 04월 28일
최근 러시아의 근현대사를 집중해서 읽다가 우연히 알고리즘에 의해 이 책을 발견하게...
4
2026년 01월 26일
미쉘은 부모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평범한 아이였다. 그러다 사춘기 이후가 되자 공...
4
2025년 12월 23일
최근 서경식 선생님의 대표작인 <나의 서양미술 순례>를 읽으면서 미술사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