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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5년 10월 29일
4박 5일로 중국 여행을 다녀왔다. 원래는 3박 4일이었으나 여행은 하루 차이가 커서 ...
22
2026년 04월 20일
지난 주 베이징에 4박 5일 간 여행을 다녀왔다.대부분 인생에 한 번쯤은 자금성과 만...
16
2025년 10월 17일
1.북플에 올리지는 않았지만 읽고 있는 책들이 있다. 이 책은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
9
2026년 04월 29일
4월에는 굵직한 책들로 구입했다. 지난 달까지 책을 구입해놓고 아직 안 읽은 것들 투...
8
2026년 03월 12일
오래 전 앞부분만 보았다가 묵혀놓았던 중국 드라마 삼국지를 최근에 보기 시작했다.2...
8
2026년 03월 04일
아침 기온은 다시 내려갔지만 그래도 낯은 따뜻한 볕 덕분에 봄 기운이 나기 시작했다...
7
2026년 07월 30일
이 소설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몇 년 되지 않았다. 2022년 '독립운동열전' 책에 언급...
6
2026년 05월 18일
어느덧 장미가 지천인 계절이 되었다. 주말에 산책을 나갔다가 장미를 많이 만났는데 ...
6
2026년 04월 11일
작가의 이름은 여러 번 접했지만 책을 읽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간인 이 책이 노...
6
2026년 04월 03일
매해 봄꽃이 피는데 언제나 봐도 좋다. 올해는 작년보다 빠르게 개화를 시작하여 벚꽃...
6
2026년 03월 26일
[비공개 글입니다]
6
2025년 12월 02일
점심을 먹고 산책을 나갔다가 휘몰아치는 찬바람에 날씨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12...
6
2025년 09월 14일
이제 제법 가을 느낌이 난다. 오전에 운동을 하러 다녀왔는데 공기가 서늘해졌음을 느...
4
2026년 07월 27일
책은 계속 구입하고 있지만 읽는 속도는 한참 못 미치니 이제는 '책 샀어요!'하고 이...
4
2026년 06월 30일
어느덧 2026년도 절반이 지나가는 시점이다. 매달 읽은 책을 정리하던 시기도 있었으...
4
2026년 06월 03일
결론부터 먼저 말하자면 재밌다. 이 책은 여러 모로 내 기호를 충족시킨다. 일단 중드...
4
2026년 04월 28일
최근 러시아의 근현대사를 집중해서 읽다가 우연히 알고리즘에 의해 이 책을 발견하게...
4
2026년 01월 26일
미쉘은 부모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평범한 아이였다. 그러다 사춘기 이후가 되자 공...
4
2025년 12월 23일
최근 서경식 선생님의 대표작인 <나의 서양미술 순례>를 읽으면서 미술사에 관...
4
2025년 12월 23일
10월에 중국 여행을 다녀왔는데 후유증이 컸다. 길치라 길도 헤매고 변동 상황에 부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