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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5년 08월 22일
2025년 초반부터 내 인생이 너무 너무 버거웠다. 하늘을 향해 대체 나에게 왜 이러냐...
16
2026년 03월 16일
복에 겨운 사람들을 경멸했다. 복에 겨워 자기가 가진 특권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 ...
14
2026년 03월 17일
올 초엔 주위 사람들 덕에 가보지 않았던 장소에 가게 되는 일이 많이 생긴다. 마음도...
14
2025년 10월 10일
그리스의 북서쪽 이오니아해에 있는 케팔로니아 섬에 갔다.처음 가보는 그리스. 밑도 ...
12
2025년 08월 29일
지난한 늦여름에 갑자기 쿨한 중년의 하루키가 쓴 문장이 읽고 싶어 후딱 읽었다. 친...
9
2025년 08월 29일
드디어 치누아 아체베의 책을 읽다. 마지막 문장에 그렇게 허망하게 백인에게 한줄 요...
8
2025년 08월 29일
이것은 제 올해의 책입니다…. 아무런 줄거리 내용 모르는 상태에서 일단 집어 들어 ...
8
2025년 08월 29일
하.. 진짜 1부작도 그렇고 치누아 아체베의 소설 마지막 마무리는 정말 숨을 헉 멎게 ...
7
2026년 05월 07일
여성 작가가 쓴 알탕 문학, 알탕 문화의 폭력과 기만을 까발리다만약, 평소에 아는 ...
6
2026년 03월 16일
마지막 반전이라 하는 두 가지(1. 죽은 피해자에 대한 2. 피해자의 죽음 방식이나 과...
5
2026년 04월 12일
이번 회차 독서모임 책이여서 읽긴 했는데 솔직히 정말... 허무맹랑한 소리 투성이다....
5
2025년 12월 26일
작가가 이 나라의 편집자에게 바치는 사랑과 존경의 세레나데.꾸밈없음, 정직, 근면성...
5
2025년 08월 29일
눈물 주룩주룩…ㅠㅠㅠㅠ 다들 좋다고 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는 것을…
4
2026년 04월 18일
몇 주 전 페미니스트, 반인종차별활동가인 아시아계프랑스인 작가 Grace Ly가 진행하...
4
2025년 10월 24일
”한 사람이 살면서 가족 셋을 교통사고로 잃을 확률은 크지 않아요. 정말이지 작은 ...
3
2025년 12월 27일
삶이 버거운데 마침 트위터에서 김명남 번역가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친절하고 ...
1
2026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