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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6년 09월 08일
앞으로 몇시간이 지나면 30일 일정으로 중앙아시아 여행을 떠난다. 자유여행이면 좋겠...
26
2026년 09월 07일
올 여름은 읽는 소설마다 의미있게 다가오고 깊이 빠져들게 한다. 시공간의 폭이 넓은...
23
2026년 07월 21일
단어 하나 때문에, 문장 하나 때문에 책을 구매하고 싶을 때가 있다. 조현병무탈하시...
23
2026년 06월 04일
해마다 무심히 눈길만 주던 뱀딸기. 이름이 주는 어감 때문에 혹여 뱀이라도 만날까봐...
22
2026년 07월 09일
전자책은 공짜라서 보는 사람이 있다. 내 얘기다. 교보문고 디지털도서관 앱을 깔고 ...
22
2026년 02월 25일
알라딘 중고매장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중고서적은 어디로 가야하나? 폐휴지로 버리는 ...
22
2025년 12월 14일
10월 중순경 인스타그램에서 '너무나 아름다워서 실제일 것 같지 않은 도시 15'라는 ...
21
2026년 10월 09일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남편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다. 메뉴는 뼈해장...
20
2026년 07월 23일
은퇴한 지 수 년이 지나니 이제는 일했던 기억도 가물거린다. 일부러 기억하지 않으려...
20
2026년 05월 23일
지난 토요일은 딸의 결혼식 날이었다. 살다보니 이런 기쁜 날도 오는구나, 감격에 겨...
19
2026년 09월 15일
꿈꾸던 훈자에 도착했다. 잘 닦인 카라코람 하이웨이 덕분에 예상했던 스릴은 거의 없...
19
2026년 09월 11일
파키스탄의 국보급 유물, 석가모니 고행상을 친견했다. ‘싯다르타가 깨달음을 얻기 ...
19
2026년 08월 13일
지의류 이야기를 한 적이 엇그제 같다.https://blog.aladin.co.kr/nama/17113258그후...
19
2026년 07월 04일
즉흥적인 결정으로 페낭을 다녀왔다. 6월의 어느 날, 페낭을 가야겠다고 마음 먹고는 ...
19
2026년 01월 17일
책을 한번 구입하면 버릴 줄을 몰랐는데, 버리면 안되는 걸로 알고 살았는데, 이젠 생...
19
2025년 12월 01일
책상 앞에 앉기가 이렇게나 힘들다니... 딸이 독립하니 얼떨결에 친정 엄마가 되었고,...
18
2026년 09월 26일
Osh. 무슨 감탄사 같은 이름의 오쉬는 키르기스스탄 제2의 도시로 인구는 33만 명. 약...
18
2026년 07월 04일
여러 책을 집적대며 읽다가 시그리드 누네즈를 만난 순간 그에 꽂혀 내리 다섯 권을 ...
18
2026년 01월 17일
이 소설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다. 몇구절 옮기면,'일반인과 야쿠자의 차이는 일반...
17
2026년 10월 01일
사마르칸트에서 보낸 2일은 다른 곳에서 보낸 1주일과 맞먹는 듯하다. 실크로드의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