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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6년 07월 21일
단어 하나 때문에, 문장 하나 때문에 책을 구매하고 싶을 때가 있다. 조현병무탈하시...
23
2026년 06월 04일
해마다 무심히 눈길만 주던 뱀딸기. 이름이 주는 어감 때문에 혹여 뱀이라도 만날까봐...
22
2026년 02월 25일
알라딘 중고매장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중고서적은 어디로 가야하나? 폐휴지로 버리는 ...
22
2025년 12월 14일
10월 중순경 인스타그램에서 '너무나 아름다워서 실제일 것 같지 않은 도시 15'라는 ...
22
2025년 09월 26일
나가사키 여행은 책 <향신료 전쟁>에서 움 트기 시작했다. 거의 일 년에 걸쳐 ...
21
2026년 07월 09일
전자책은 공짜라서 보는 사람이 있다. 내 얘기다. 교보문고 디지털도서관 앱을 깔고 ...
21
2025년 09월 12일
이 책의 존재를 대학 때부터 알았으니까 40년이 넘도록 읽지 않았다는 얘기다. 읽었더...
20
2026년 05월 23일
지난 토요일은 딸의 결혼식 날이었다. 살다보니 이런 기쁜 날도 오는구나, 감격에 겨...
20
2025년 10월 07일
작은 책이지만 야무지고 알차다. 목차를 잠시 살펴보면, - 머리말ㅣ대항해 시대의 마...
19
2026년 07월 23일
은퇴한 지 수 년이 지나니 이제는 일했던 기억도 가물거린다. 일부러 기억하지 않으려...
19
2026년 07월 04일
즉흥적인 결정으로 페낭을 다녀왔다. 6월의 어느 날, 페낭을 가야겠다고 마음 먹고는 ...
19
2026년 01월 17일
책을 한번 구입하면 버릴 줄을 몰랐는데, 버리면 안되는 걸로 알고 살았는데, 이젠 생...
19
2025년 12월 01일
책상 앞에 앉기가 이렇게나 힘들다니... 딸이 독립하니 얼떨결에 친정 엄마가 되었고,...
18
2026년 08월 13일
지의류 이야기를 한 적이 엇그제 같다.https://blog.aladin.co.kr/nama/17113258그후...
18
2026년 07월 04일
여러 책을 집적대며 읽다가 시그리드 누네즈를 만난 순간 그에 꽂혀 내리 다섯 권을 ...
18
2026년 01월 17일
이 소설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다. 몇구절 옮기면,'일반인과 야쿠자의 차이는 일반...
17
2026년 07월 13일
이 소설을 한 문장으로 말하면,부모조차 편이 되어주지 못했던 한 불우한 남자가 누군...
17
2026년 02월 25일
2025년 11월 뉴질랜드의 마운트 쿡에서 찍은 사진이다.언뜻 추상화 같은 이 사진 속의...
17
2025년 09월 23일
오늘은 세 번째 호텔로 이동하는 날. 7박 8일 일정에 호텔을 세 군데 잡았다. 정리하...
17
2025년 09월 03일
끈질기게 눈을 겨냥하는 눈초파리, 초저녁에 반짝하고 순식간에 사라지는 반딧불.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