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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5년 02월 10일
2018년 11월, 추정 나이 7살의 유기견을 입양했었는데 우리 가족과 만 6년을 함께 살...
22
2025년 09월 26일
나가사키 여행은 책 <향신료 전쟁>에서 움 트기 시작했다. 거의 일 년에 걸쳐 ...
22
2025년 04월 30일
작년 이맘 때 220만 원이 생겼다. 귀하고 귀한 돈, 함부로 쓸 수는 없어서 고심 끝에 ...
21
2025년 06월 23일
친구에게 오이지를 담가달라고 해서 몇 개 얻어 먹고 있다. 늘 부글거리는 속도 편해...
20
2025년 09월 12일
이 책의 존재를 대학 때부터 알았으니까 40년이 넘도록 읽지 않았다는 얘기다. 읽었더...
20
2025년 07월 20일
서가에 둥지 튼 (아마도)박새 가족을 들여다보는 기쁨과 그 기쁨 못지않은 걱정의 나...
20
2025년 05월 25일
양구에 다녀왔다. 몇년 전 혼자 양구에 다녀왔던 남편이 나한테 꼭 보여주고 싶었단다...
20
2025년 02월 02일
여행 중에 틈틈이 포스팅하는 건 힘든 일이다. 일정 따라 움직이다보면 새벽 4시에 출...
19
2025년 10월 07일
작은 책이지만 야무지고 알차다. 목차를 잠시 살펴보면, - 머리말ㅣ대항해 시대의 마...
19
2025년 05월 10일
콩 삶아 메주 만들고, 그 메주로 간장과 된장 담그던 엄마를 옆에서 지켜보며 자랐으...
17
2025년 09월 23일
오늘은 세 번째 호텔로 이동하는 날. 7박 8일 일정에 호텔을 세 군데 잡았다. 정리하...
17
2025년 07월 21일
작년부터 읽기 시작한 이 분야가 자못 흥미롭다. 국내 저자의 책이라 가독성이 좋아 ...
17
2025년 05월 15일
책을 집어들어도 여행 관련 서적이 먼저, 수많은 책 중에 기억에 남는 것도 여행 서적...
17
2024년 12월 24일
어쩌다보니 페루 아마존까지 왔다. 내 생애에 아마존이라니. 꿈조차 꾸지 않던 머나먼...
16
2025년 09월 03일
끈질기게 눈을 겨냥하는 눈초파리, 초저녁에 반짝하고 순식간에 사라지는 반딧불. 성...
16
2025년 08월 16일
얼마전에 포스팅한 '향신료 전쟁에 관한 책'에서 마지막에 언급한 것은 하비에르에 관...
16
2025년 07월 13일
창고 한켠을 차지한 책장에 둥지 튼 박새 가족. 창고 앞면에는 손가락 한마디만큼의 ...
16
2024년 12월 31일
페루에서는 새해 선물로 노랑색 속옷을 나눈다고 합니다. 제 서재를 스쳐 지나가는 모...
14
2025년 09월 24일
*군함도에 가지 않고 군함도를 보았다.나가사키에 오면 군함도에 쉽게 갈 줄 알았다. ...
14
2025년 08월 13일
잡초를 얘기하는 이 책은 책 자체가 잡초 같다. 잡초처럼 뽑아내 읽어도 또 읽을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