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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6년 10월 01일
사마르칸트에서 보낸 2일은 다른 곳에서 보낸 1주일과 맞먹는 듯하다. 실크로드의 핵...
6
2026년 09월 22일
육로로 국경을 넘으면 지은 죄도 없는데 살벌한 통제와 검문검색에 괜히 움츠러들고 ...
6
2026년 09월 13일
약간의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맞혀보세요. 아래 사진을 참고하세요. 1. 호텔방입니...
6
2026년 09월 10일
인도와 파키스탄 국경의 국기하강식. 워낙 TV에 많이 나와서 현장에서 보는 게 의미가...
6
2026년 05월 23일
지난 토요일은 딸의 결혼식 날이었다. 살다보니 이런 기쁜 날도 오는구나, 감격에 겨...
4
2026년 10월 09일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남편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다. 메뉴는 뼈해장...
4
2026년 10월 05일
키질쿰 사막에 있는 호라즘 고대 유적지인 토프락 칼라, 키질 칼라, 아이아즈 칼라를 ...
4
2026년 10월 04일
키르기스탄 오쉬에서 테마파크 같은 동네 공원에 들어섰을 때 갑자기 요란한 새소리가...
4
2026년 09월 20일
어제는 소스트에서 4,693m의 쿤제렙 고개에 있는 국경을 넘는데 하루가 걸렸다. 오늘...
4
2026년 09월 16일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훈자 여행. 차라리 카메라가 없다면 좋겠다. 카메라를 들이대는...
4
2026년 07월 21일
단어 하나 때문에, 문장 하나 때문에 책을 구매하고 싶을 때가 있다. 조현병무탈하시...
4
2026년 06월 04일
해마다 무심히 눈길만 주던 뱀딸기. 이름이 주는 어감 때문에 혹여 뱀이라도 만날까봐...
4
2026년 03월 18일
자신의 글이 실린 생애 첫 책을 버릴 수 있다? 없다?버린 얘기 먼저.고1 때의 교지에 ...
3
2026년 09월 07일
올 여름은 읽는 소설마다 의미있게 다가오고 깊이 빠져들게 한다. 시공간의 폭이 넓은...
3
2026년 04월 11일
일본어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외운 것 같은데 실제 단어를 마주하면 더듬더듬, 답답하...
3
2026년 01월 17일
책을 한번 구입하면 버릴 줄을 몰랐는데, 버리면 안되는 걸로 알고 살았는데, 이젠 생...
2
2026년 10월 18일
설악산. 고등학교 때 밤샘 열차 타고 수학여행 갔던 곳. 대학 때 전세버스 타고 수학...
2
2026년 10월 17일
*산골집에 사람들을 초대했다. 네 쌍의 부부. 나의 고단한 음식 준비는 그렇다치고, ...
2
2026년 10월 03일
부하라의 옛 성터와 박물관을 둘러보고 한때 이곳이 세상의 중심이었음을 갑자기 깨달...
2
2026년 09월 16일
훈자에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 하나. 이곳은 아들보다 딸 교육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