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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5년 12월 27일
서재님들 다 잘 지내셨나요?저는 한동안 뜸했습니다.올해 유난히도 실익없이 좀 바빴...
20
2026년 08월 15일
어제 저 갈색띠(브라운벨트)로 승급했습니다.2018년 6월에 주짓수를 시작했습니다. 벌...
20
2026년 08월 08일
오늘은 고양이의 날입니다. 그래서... 고양이 관련 책을 올리고 싶었는데, 아직 다 못...
15
2025년 12월 29일
내가 초등학교 그러니까 국민학교를 다니던 때에는 담임 선생님이 일기를 확인했더랬...
14
2026년 07월 30일
지난 주에 알라딘으로부터 다섯 편의 미스터리를 뽑아달라는 메일을 받았더랬다. 물론...
13
2026년 08월 16일
얼마 전 어떤 여배우가 자신이 4대째 이어내려오는 의사 집안 딸내미라고 자랑스럽게 ...
12
2025년 12월 31일
나는 위픽 시리즈를 잘 사지 않았다. 왜냐하면... 일단 책값이 너무 비쌌다. 그리고 ...
10
2026년 03월 30일
이것은 두 사람이 말하는 세 사람의 사랑 이야기이다. 말 그대로 피가 나는 상처를 통...
7
2026년 02월 28일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는 세 가지가 언제나 반복된다. 날씨, 괴담 그리고 카페 혹은 킷...
6
2026년 03월 08일
어린 시절의 상처는 기억의 왜곡을 가져온다. 같은 일을 겪어도 누군가는 범인 잡는 ...
6
2026년 02월 12일
어릴 때 가끔 일요일에 아빠는 야구를 보셨다. 아니, 야구를 틀어놓고 주무셨다. 하지...
4
2026년 08월 07일
쥐가 고양이를 부양하려고 열심히 일하는 이야기. 너무나 귀엽고 귀엽다. 포썸은 직장...
4
2026년 04월 17일
권력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삶을 동정하고 자신의 결핍을 채우려 들면 세상은 끔찍해...
4
2026년 02월 23일
예전에 다락방 님이 <아무튼, 피트니스>의 한 구절을 적어주신 뒤로 아무튼 시...
4
2026년 02월 22일
어느 빌라에 살던 김도형 씨의 기록. 그 집엔 험한 것들이 있다. 김도형 씨와 함께 일...
4
2026년 01월 31일
재작년에 오래 쓰던 전기밥솥이 고장나서 서비스 센터에 갔다. 그리고 기사님이 아주 ...
4
2025년 12월 23일
너무 예쁜 책과 필사노트다. 같이 온 그림과 책갈피도 너무 예쁘다. 매일매일 제인 오...
4
2025년 11월 22일
믿음이란 어떤 것일까. 인간의 역사를 돌아보면 각자의 믿음이 달라서 끔찍한 학살이 ...
4
2025년 11월 11일
범죄자의 시선으로 적힌 범죄소설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진짜 범죄자의 시선 말이...
4
2025년 10월 29일
아무 정보 없이 읽다가 자신의 삶에 아주 만족하는 모습을 보고 신기했다. 램프와 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