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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5년 09월 03일
9월이 되면 사야지.일주일 전부터 장바구니에 책을 담아두고 대기하였다.그리고 잽싸...
27
2025년 05월 25일
페이퍼를 써보자. 그런 생각이 불현듯 스쳤다.당장 실천에 옮기려 해보지만 페이퍼를 ...
24
2025년 12월 25일
저도 어제 오후 선물을 받았습니다.알라딘께.다들 편지 따로, 선물 따로 두 박스씩 받...
22
2026년 01월 24일
이달 초에 올렸더라면 분위기 잘 타는 제목의 페이퍼였을텐데..그래도 아직 1월이 다 ...
19
2026년 02월 25일
[비공개 글입니다]
16
2026년 01월 10일
올해의 첫 책으로 완독한 책이긴 하지만 작년에 이어서 조금씩 나눠 읽었던 책이다. ...
16
2025년 06월 25일
이것 참.오늘 책이 도착하는 걸 어떻게 아셨는지 ‘책과 간식 사진 올라올 때가 된 것...
15
2026년 03월 30일
‘우리는 추악한 시대를 살면서도 매일 아름다움을 발견해내던 그 사람을 닮았으니까....
14
2025년 10월 30일
[비공개 글입니다]
14
2025년 09월 09일
종교적인 교리를 철학적으로 풀어내면서 sf적 묘미를 가미하니 신비스럽다. ‘나‘와 ...
14
2025년 07월 24일
청춘은 아름답지만 스스로 결핍을 채워나가야 하는 시기라 어쩌면 어두운 시간을 함께...
13
2025년 12월 08일
처음 읽은 에이모 토울스의 소설집. 작가의 첫 소설집이 이 정도라면 <모스크바의 ...
12
2026년 03월 08일
이 만화책을 읽다보니 문득 아이들 어릴 때 같이 읽었던 사라 스튜어트 작가의 <도...
12
2025년 06월 25일
토지를 읽겠다고 다짐만 수십 번째. 전권을 갖추지도 못했는데 개정판이 나왔다. 미루...
12
2025년 05월 28일
‘인공자궁‘이란 낯선 단어 앞에서 어리둥절했다.인공수정은 들어 왔으나 인공자궁이...
11
2026년 04월 06일
괴테의 명언을 연구하는 학자를 통해 과연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 절로 의문을...
10
2025년 12월 30일
소설이 나온 시점을 감안하고서도 유명해진 것의 원동력이 무엇일까? 궁금해서 읽게 ...
10
2025년 12월 03일
젊은 시절 내가 바랐던 중년 이상형?이 있었다. 막상 중년의 나이가 되고 보니 뭐랄까...
10
2025년 08월 29일
사과의 맛이 조금 다르듯 슬픔도 다 다르잖아. 맑은 슬픔, 헛헛한 슬픔, 차가운 슬픔,...
10
2025년 08월 24일
˝때로는 미안한 마음만으로도 한 생애는 잘 마무리됩니다.˝(222쪽)책을 덮으면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