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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인으로서의 유능함은 배워서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라 타고나는 자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239쪽)
책을 읽다보면 편집자라는 직업인의 자질과 재능에 대한 감탄과 또 어떻게 일을 하는 걸까. 궁금증도 일었는데 석주의 편집 인생을 통해 다소 의문이 풀리는 느낌이다.
잔잔한 감동이 인다.

  • 북플
  • 글을매일씁니다님도 <오직 그녀의 것>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5-09 08:06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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