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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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과 혼돈의 시기에 세상 난잡하고 이기적인 욕망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어른들의 세계에 진입되는 것이 혐오스러워 스스로 성장을 멈춰버린 북치는 아이 오스카. 그런 오스카가 묘사하는 부분들이 풍자와 은유로 가득해 읽는동안 헷갈리고 어지러우나 그 시대 상황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 북플
  • 로쟈님도 <양철북 1>을 좋아합니다. 로쟈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 2026-02-01 08:44 좋아요  l  좋아요 0
  • 단발머리
  • 양철북도 꼭 읽어야하는 책! 그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에게는 아직도 멀리 있는.
    표지가 참 예뻐요. 민음사 세계문학 표지는 다 평타 이상인거 같아요^^
  • 2026-02-05 12:57 좋아요  l  좋아요 2
  • 책읽는나무
  • 책 표지 이쁜가요?
    귄터 그라스 작가 본인의 작품이더군요.
    헤세처럼 그림을 엄청 잘 그리는 작가더군요.
    본인의 다른 소설들의 표지 그림도 귄터 그라스 작가가 직접 그린 게 많더군요. 저는 그림을 보고 아주 원색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역시 단발 님의 안목에 감탄 중입니다.
    저는 옛날에 정글북과 양철북을 헷갈려가지구선 ㅋㅋㅋㅋ 이젠 헷갈리지 않게 되었어요. 아. 빨랑 2권도 읽어야 하는데 하…읽는 게 쉽지 않은 소설같네요. 그래도 나중엔 <넙치>도 읽어보고 싶네요.
  • 2026-02-06 18:14 좋아요  l  좋아요 1
  • 2026-04-01 17:39
  • 비밀 댓글입니다.
  • 2026-04-01 21:03
  •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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