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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포 투
에이모 토울스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책읽는나무
2025년 12월 8일
처음 읽은 에이모 토울스의 소설집. 작가의 첫 소설집이 이 정도라면 <모스크바의 신사>와 <우아한 연인>등의 소설은 도대체 어떤 소설들일까.
삶을 살아가는동안 나를 에워싸며 늘 머물러 있었기에 쉽게 잊고 지낼 수밖에 없었던 삶의 통찰이 묻어나는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어 순간 멍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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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오오 이거 읽으셨군요!! 저는 아직 입니다. 에이모 토울스 좋아요.
2025-12-0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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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이거 읽으셨군요!! 저는 아직 입니다. 에이모 토울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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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에이모 토울스 좋네요?
몰랐어요. 다들 좋다고 해도 그런가보다. 여겼는데…읽어보니 좋네요.
근데 이 책은 초기작이라 앞에 출간된 장편들이 더 좋다고 하더군요.
이게 이 정도라면??!!
그래서 모스크바의 신사부터 주문해뒀어요.^^
주문한 줄도 모르고 주말에 도서관에 가서 모스크바의 신사를 또 대출해 왔고…ㅜ.ㅜ
좀 정신없는 삶이네요.ㅋㅋㅋ
2025-12-0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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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모 토울스 좋네요? 몰랐어요. 다들 좋다고 해도 그런가보다. 여겼는데…읽어보니 좋네요. 근데 이 책은 초기작이라 앞에 출간된 장편들이 더 좋다고 하더군요. 이게 이 정도라면??!! 그래서 모스크바의 신사부터 주문해뒀어요.^^ 주문한 줄도 모르고 주말에 도서관에 가서 모스크바의 신사를 또 대출해 왔고…ㅜ.ㅜ 좀 정신없는 삶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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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모스크바의 신사>와 <우아한 연인> 읽었는데 <모스크바의 신사>가 끝판왕인가봐요 ^^
근데 제일 먼저 읽어버렸....
2025-12-0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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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의 신사>와 <우아한 연인> 읽었는데 <모스크바의 신사>가 끝판왕인가봐요 ^^ 근데 제일 먼저 읽어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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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괭
전 아직 안 읽었어요! ㅋㅋㅋㅋ(좋아한다)
2025-12-0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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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안 읽었어요! ㅋㅋㅋㅋ(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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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전 우아한 연인이 더 좋았어요!
2025-12-0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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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아한 연인이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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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우아한 연인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테이블 포 투를 처음 읽은 사람들의 반응이 모스크바랑 우아한 연인이 더 재밌다는 소리에 정말?! 두 눈이 커지나보더군요.
괭 님 축하드려요.ㅋㅋㅋ
테이블 포 투 먼저 읽고 신사랑 연인들 읽읍시다. 참 테이블 포 투 뒷편에 실린 중편소설은 우아한 연인 소설의 뒷 이야기인가 보더군요. 어쩌면 중편은 우아한 연인을 먼저 읽고 읽어도 좋겠단 생각도 들긴 했지만요.😊
2025-12-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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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연인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테이블 포 투를 처음 읽은 사람들의 반응이 모스크바랑 우아한 연인이 더 재밌다는 소리에 정말?! 두 눈이 커지나보더군요. 괭 님 축하드려요.ㅋㅋㅋ 테이블 포 투 먼저 읽고 신사랑 연인들 읽읍시다. 참 테이블 포 투 뒷편에 실린 중편소설은 우아한 연인 소설의 뒷 이야기인가 보더군요. 어쩌면 중편은 우아한 연인을 먼저 읽고 읽어도 좋겠단 생각도 들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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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괭
전 우아한 연인은 읽었습니다! 모스크바랑 테이블을 안 읽었어요 ㅎㅎ
2025-12-1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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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아한 연인은 읽었습니다! 모스크바랑 테이블을 안 읽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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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괭 님도 모스크바 신사 한 번 만나보러 갑시다.
아, 아니군요.
테이블에 먼저 앉았다가 신사 만나러 가요.^^
2025-12-1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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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 님도 모스크바 신사 한 번 만나보러 갑시다. 아, 아니군요. 테이블에 먼저 앉았다가 신사 만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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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련
저는 <모스크바의 신사>를 제일 먼저 읽고 좋아서 이 단편집은 아쉬운 느낌이었는데 ㅋㅋ
2025-12-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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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스크바의 신사>를 제일 먼저 읽고 좋아서 이 단편집은 아쉬운 느낌이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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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제가 자목련 님의 백자평을 보고 솔깃했었죠. 모스크바의 신사가 더 좋다고 하셔서.^^
근데 어느 유튜버도 테이블 포 투 저처럼 재미나게 읽었는데 지인이 우아한 연인은 더 재밌다고 들었대서 저처럼 정말 @.@ 이렇게 되었다는군요.
모스크바의 신사 책이 이제 제 손에 들어와서 기대만발입니다.^^
2025-12-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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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목련 님의 백자평을 보고 솔깃했었죠. 모스크바의 신사가 더 좋다고 하셔서.^^ 근데 어느 유튜버도 테이블 포 투 저처럼 재미나게 읽었는데 지인이 우아한 연인은 더 재밌다고 들었대서 저처럼 정말 @.@ 이렇게 되었다는군요. 모스크바의 신사 책이 이제 제 손에 들어와서 기대만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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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하나도 안 읽은 사람, 여기 있습니다. 호기롭게 두꺼운 ㅋㅋㅋㅋ 모스크바의 신사 만나려다가 바로 퇴짜맞음요.
제게는 긴 겨울이 남아 있습니다^^
2025-12-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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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 읽은 사람, 여기 있습니다. 호기롭게 두꺼운 ㅋㅋㅋㅋ 모스크바의 신사 만나려다가 바로 퇴짜맞음요. 제게는 긴 겨울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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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저도 묻어갑니다.^^
2025-12-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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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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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아니 단발 님과 그레이스 님도 저처럼 모스크바 신사와의 만남의 시간을 기다리고 계시군요.
우리 겨울에 신사 꼭 만나 보아요.^^
2025-12-1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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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단발 님과 그레이스 님도 저처럼 모스크바 신사와의 만남의 시간을 기다리고 계시군요. 우리 겨울에 신사 꼭 만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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