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별로라서 새 글로 파는 페이퍼

네이버 시리즈 대표작임
출판사 광고대로 로설 독자들이 열망하며 기다려 온 소설임
기약없던 이북 단행본과 종이책 출간은 진짜 선물 같았음


근데 이렇게 대충 만든듯한 표지와 특별 외전을 제외한 성의 없는 굿즈에는 정말 실망을 감출 수가 없음


별점 테러 하기 싫어서 새 글로 파는 페이퍼임




작품에 대한 애정과 사랑으로 일단 구매는 했지만 점점 사라지는 소장 욕구는 어쩌지 못하겠음
시리즈 간판작 출간하면서 뭐 대단한 이벤트를 바란 건 아니었지만
이 작품을 사랑한 독자들에 대한 보답으로 작은 정성을 보여주기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싶음


하아.. 진짜.








  • biche7923
  • 그래서 전 두 권만 낱개로 주문했습니다. 특별 외전이 아쉽긴 한데...도저히 저 올드한 표지를 감당할 자신이 없네요.
  • 2025-12-16 13:29 좋아요  l  좋아요 0
  • 완벽한위로
  • 그나마 박스가 있다는 것에 아주 작은 위안이 된달까요. ㅋㅋ
    정말 아쉽고 아쉬운 마음 뿐이에요.
  • 2025-12-16 15:52 좋아요  l  좋아요 0
  • 두기 엄마
  •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도대체 미적 센스있는 담당자가 저리도 안 계신지ㅠ
  • 2025-12-26 06:39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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