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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2일 오전 10:19 공개
각자가 견디고 감당해야할 산이 있는 것처럼, 인생은 쉬이 흘러가지 않아서 때론 버겁지만 깨지고 부서지더라도 끝내는 ‘사랑‘으로 귀결될 여러 갈래의 미래를 양손 가득 쥐고 걸어나갈 그들 모두의 내일을 응원하며. 작가님 수상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