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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6년 09월 18일
김애란 작가의 새 에세이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20년 전부터 읽어온 애란누님의...
14
2026년 10월 07일
여수에서 태어나 자라고 순천에서 고교를 다닌 1인입니다. 어릴 때직접 겪은 할머니, ...
14
2026년 07월 05일
흡입력 강한 단문의 연속들.
12
2025년 12월 26일
풍성한 도안을 통해 우리의 조형언어들이 어떤 식으로 다양한 상징으로 발현되는지 이...
11
2026년 09월 16일
1부주술의 기운 가득한 세계속에서 서(序)장에서는 헤매었지만, 강렬한 문장들 속에서...
10
2026년 10월 07일
탐조를 사랑하는 아이와 저를 위한 책으로 펀딩한 책입니다. 함께 온 포스터를 아이방...
10
2025년 12월 26일
훌륭한 책이 던져주는 질문들. 다시 곱씹어 보는 명제들을 연말에 살펴보기 더없이 훌...
9
2026년 08월 25일
제목이 다소 요즘 AI바람에 편승하기 위해 작위적인 느낌이 있다. 원제는 Rules: A Sh...
9
2026년 05월 20일
선선히 산책하며 구경하기 좋았던 국중박이 핫플이 되면서 되려 이 시리즈가 더 소중...
8
2025년 12월 13일
이 동인들이 만들어낸 소설집을 즐겨 읽었지만. 이 추모 특집이 나올일이 없었다면 ...
7
2026년 08월 25일
교과서에 실린 작품만 읽기에는 피천득의 작품은 너무 따스하고 성찰있다. 오랜 역사...
6
2026년 10월 20일
작가의 고력이 느껴지는 책 만듦새가 귀합니다. 요즘들어서 우리가 사회를 이루는 일...
6
2026년 06월 07일
올해도 젊은 작가상 새로운 감성을 읽다 이로서 17권째
6
2026년 05월 20일
기차가 지닌 낭만만큼이나 흥취가 가득한 글
5
2026년 10월 20일
아이와 숲에 갑니다. 나무들, 열매들과 새소리가 어우러져 오감을 쉴새없이 자극하는 ...
5
2026년 08월 03일
디아스포라의 정의를 특정 민족을 대상으로만 한정적으로 쓰고 있었음을 이 소설들로 ...
5
2026년 06월 30일
일본 가이드북 스타일 편집이 어지럽지만 또한편 트랜디. 이렇게 많은 떡볶이가게 동...
5
2026년 06월 19일
성상하지 못했던 책들의 이야기. 기록의 욕망, 수집의 욕망, 과시의 욕망. 책 역시 고...
5
2026년 06월 13일
이 귀한 책을 우연히 알고 읽을 수 있어 얼마나 복된지!
5
2026년 05월 20일
아쉬운 작가의 부음에 동료작가들이 응답한 방식에 마음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