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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통계
14
2026년 07월 05일
흡입력 강한 단문의 연속들.
12
2025년 12월 26일
풍성한 도안을 통해 우리의 조형언어들이 어떤 식으로 다양한 상징으로 발현되는지 이...
12
2025년 10월 01일
처음엔 그냥 기계일 줄 알았다AI 관련 소식에 늘 관심이 많던 터라, 돌봄 로봇 이야기...
12
2025년 09월 05일
소설집 ’다시 몸으로‘ 에서 이번에 실린 단편 ‘달고 미지근한 슬픔‘을 미리 읽을 ...
10
2025년 12월 26일
훌륭한 책이 던져주는 질문들. 다시 곱씹어 보는 명제들을 연말에 살펴보기 더없이 훌...
9
2026년 08월 25일
제목이 다소 요즘 AI바람에 편승하기 위해 작위적인 느낌이 있다. 원제는 Rules: A Sh...
9
2026년 05월 20일
선선히 산책하며 구경하기 좋았던 국중박이 핫플이 되면서 되려 이 시리즈가 더 소중...
9
2025년 09월 26일
오랫만에 멋진 주제의 빅히스토리를 읽다. 달리기는 왜 이렇게 사람들을 매료시키는지...
8
2025년 12월 13일
이 동인들이 만들어낸 소설집을 즐겨 읽었지만. 이 추모 특집이 나올일이 없었다면 ...
6
2026년 08월 25일
교과서에 실린 작품만 읽기에는 피천득의 작품은 너무 따스하고 성찰있다. 오랜 역사...
6
2026년 06월 07일
올해도 젊은 작가상 새로운 감성을 읽다 이로서 17권째
6
2026년 05월 20일
기차가 지닌 낭만만큼이나 흥취가 가득한 글
6
2025년 10월 20일
경성부대관은 자료의 보고 인터넷을 통해 구할 수 있지만 당대 지도와 하나하나 대조...
6
2025년 10월 04일
유동룡 갤러리에서 느낀 평화를 기억한다. 온양박물관에서 마주한 철마다 바람을 기억...
5
2026년 08월 03일
디아스포라의 정의를 특정 민족을 대상으로만 한정적으로 쓰고 있었음을 이 소설들로 ...
5
2026년 06월 30일
일본 가이드북 스타일 편집이 어지럽지만 또한편 트랜디. 이렇게 많은 떡볶이가게 동...
5
2026년 06월 19일
성상하지 못했던 책들의 이야기. 기록의 욕망, 수집의 욕망, 과시의 욕망. 책 역시 고...
5
2026년 06월 13일
이 귀한 책을 우연히 알고 읽을 수 있어 얼마나 복된지!
5
2026년 05월 20일
아쉬운 작가의 부음에 동료작가들이 응답한 방식에 마음이 쓰인다.
5
2026년 01월 21일
아무튼 술 이후 간만에 즐겁고 유쾌한 아무튼 시리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