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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ca
  • 7월 29일 오후 2:37 공개
작가님 이름은 계속 들었지만 이 정도로 잘 쓰시는지 몰랐음. 각 편마다 호러의 서브장르가 다른데, 시점 위치를 너무 절묘하다. 게다가 인간은 어떻게 공포를 느끼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도 깃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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