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4
2026년 05월 16일
몇년 전 읽었던 일리아스. 또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니 읽는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4
2026년 01월 18일
몇 년 전 인문학 강좌를 통해 비트겐슈타인을 처음 만났다. 비트겐슈타인은 이름만 아...
4
2025년 12월 28일
몇 년 전 스피노자의 <에티카>를 읽었다. 매주 일정 분량을 정해서 발제와 토론...
4
2025년 12월 14일
그거 아세요? 우리나라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가 김대중 전대통령이 아니라는 사실? 그...
3
2026년 01월 11일
온다 리쿠. 정말 오랜만이다. 오래전 <밤의 피크닉>을 시작으로 한동안 그녀의 ...
3
2026년 01월 04일
부끄러운 고백 하나. 학창시절 난 국민윤리 과목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수업시간엔...
3
2025년 12월 14일
생소하고 독특한 책을 만났다. 한때 아이들이 즐겼던 게임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
2
2026년 01월 04일
새해가 되었다. 벽에 새 달력을 달았다. 다이어리도 새것으로 바꾸었다. 모든 것이 새...
2
2025년 12월 21일
기이하다. 책을 읽은 첫 느낌이 ‘기이하다’고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 어떤 단어로...
2
2025년 11월 16일
10년쯤 됐을까? 연말 극장가에 영화 [인터스텔라]의 돌풍이 일었다. 재미로 보고 즐기...
1
2026년 07월 12일
습관적으로 뉴스를 듣는다. 대중교통을 타고 어딘가 이동하거나 가족들과의 식탁에 올...
1
2026년 02월 15일
‘믿보배’와 ‘믿보작’. 영화나 드라마를 고를 때 우선 스토리를 보고 출연진을 살...
1
2026년 02월 01일
기억할 수 있는 어린 시절부터 채식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비건이었다가 중년 이후부...
1
2025년 11월 16일
<개처럼 인생을 살아라> 제목이 충격적이다. ‘개처럼’은 ‘개 같다’는 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