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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ldry
  • 1월 13일 오전 9:33 공개
슬픔으로부터 발화되는 ‘그리스적 명랑함’으로, 낙담落膽에서 빚어낸 낙담樂談. 친애하고 존경하는 선배와 마주 앉아 밤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은 느낌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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