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Loading...
읽고싶어요
읽고있어요
읽었어요
남극
클레어 키건
(지은이),
허진
(옮긴이)
다락방
2025년 12월 31일
클레어 키건은 현실을 결코 미화하지 않는다. 직시하고 그대로 풀어낸다. 그래서 아주 무섭다. <남극>은 정말 무서워서 잠자기가 힘들었고, <자매>는 가장 인상적이었다. 여자에게 중요한 건 자기만의 방이고(절대 지켜!) 여자가 피해야 할 건, 역시 대부분 남자다.
이 글 어때요?
좋아요 (22)
자목련
deadskin
단발머리
placebo
꼼쥐
댓글쓰기
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
URL복사하기
아래의 단축 URL을 복사하시고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확인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북플
에디터D님도 <남극>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2025-12-31 23:34
좋아요
l
0
에디터D님도 <남극>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잠자냥
네🙆🏻♀️
2025-12-31 23:38
좋아요
l
1
네🙆🏻♀️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다락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시간에 잠자냥 님이 댓글을 단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음주중?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와인 퍼마시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이퍼도 쓸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쉬어서 너무 좋아요. 그렇지만 잠자냥 님은 오늘도 쉬었지. 그래서 연말 책결산 페이퍼도 못쓰고!!!!!!!!!!!!!!!!!!!!
2025-12-31 23:41
좋아요
l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 시간에 잠자냥 님이 댓글을 단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음주중?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와인 퍼마시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이퍼도 쓸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쉬어서 너무 좋아요. 그렇지만 잠자냥 님은 오늘도 쉬었지. 그래서 연말 책결산 페이퍼도 못쓰고!!!!!!!!!!!!!!!!!!!!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잠자냥
음주는 끝났고…. 에리봉 책을 올해의 마지막 독서로 마무리했습니다!
2025-12-31 23:43
좋아요
l
1
음주는 끝났고…. 에리봉 책을 올해의 마지막 독서로 마무리했습니다!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햇살과함께
오 이 책도 읽어야겠네요. 오늘 금주하려 했는데 못 참고 10시반에 나가서 맥주 사왔네요 ㅎㅎㅎ
너무 춥더라고요. 이가 시려 ㅠ
다락방님 먼 곳에서 맞이하는 새해 즐겁게 보내시고 내년에도 화이팅입니다!!
2025-12-31 23:45
좋아요
l
0
오 이 책도 읽어야겠네요. 오늘 금주하려 했는데 못 참고 10시반에 나가서 맥주 사왔네요 ㅎㅎㅎ 너무 춥더라고요. 이가 시려 ㅠ 다락방님 먼 곳에서 맞이하는 새해 즐겁게 보내시고 내년에도 화이팅입니다!!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다락방
역시 술은 항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저는 술을 너무 쌓아둬서 이제 싱가폴 떠날 때에도 술이 남아있을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허허 그것참...
저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한여름의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햇살과함께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우리 함께 열심히 읽고 쓰도록 합시다!
2026-01-01 00:43
좋아요
l
1
역시 술은 항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저는 술을 너무 쌓아둬서 이제 싱가폴 떠날 때에도 술이 남아있을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허허 그것참... 저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한여름의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햇살과함께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우리 함께 열심히 읽고 쓰도록 합시다!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꼬마요정
<너무 늦은 시간>에 수록된 이야기라 이 책은 그냥 지나쳤는데 제법 많은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네요. 다시 쳐다봐야겠어요!!
타지에서 맞이하는 첫 새해로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12-31 23:59
좋아요
l
0
<너무 늦은 시간>에 수록된 이야기라 이 책은 그냥 지나쳤는데 제법 많은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네요. 다시 쳐다봐야겠어요!! 타지에서 맞이하는 첫 새해로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다락방
아주 서늘한 작품들이니 마음을 다잡고 읽는게 좋을겁니다. 저는 첫번째 단편에서 좀 충격을 받아서... 이틀간 이 책을 쳐다보지 못했어요.
사실 새해를 맞이하는 걸로 치면 해외에서 맞이하는게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만, 거주하면서 맞는건 처음이네요. 창밖으로 불꽃놀이 하는 거 방금 봤어요. 하하. 아마도 낯선 장소여서인지 순간순간이 소중하고 즐겁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가는게 아쉽고요.
꼬마요정 님, 해피 뉴 이어! 우리 새헤에는 더 건강하게 지냅시다.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2026-01-01 00:46
좋아요
l
2
아주 서늘한 작품들이니 마음을 다잡고 읽는게 좋을겁니다. 저는 첫번째 단편에서 좀 충격을 받아서... 이틀간 이 책을 쳐다보지 못했어요. 사실 새해를 맞이하는 걸로 치면 해외에서 맞이하는게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만, 거주하면서 맞는건 처음이네요. 창밖으로 불꽃놀이 하는 거 방금 봤어요. 하하. 아마도 낯선 장소여서인지 순간순간이 소중하고 즐겁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가는게 아쉽고요. 꼬마요정 님, 해피 뉴 이어! 우리 새헤에는 더 건강하게 지냅시다.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꼬마요정
<남극> 말씀이시죠? 정말 소름이었어요. 그 단편이 <너무 늦은 시간>에 수록되어 있었거든요. 아... 진짜... 짜증났어요... 거절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 하아...
아, 거주하면서라는 의미였어요 ㅋㅋㅋ 이제는 마음과 말이 다르게 나갑니다. 하하하하
아직도 다락방 님과 프란세시냐 이야기 하던 때가 떠오르는데 말입니다.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 마음껏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그곳에서도 늘 건강하세요!! 해피 뉴 이어!!^^
2026-01-01 18:28
좋아요
l
0
<남극> 말씀이시죠? 정말 소름이었어요. 그 단편이 <너무 늦은 시간>에 수록되어 있었거든요. 아... 진짜... 짜증났어요... 거절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 하아... 아, 거주하면서라는 의미였어요 ㅋㅋㅋ 이제는 마음과 말이 다르게 나갑니다. 하하하하 아직도 다락방 님과 프란세시냐 이야기 하던 때가 떠오르는데 말입니다.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 마음껏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그곳에서도 늘 건강하세요!! 해피 뉴 이어!!^^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다락방
<남극> 진짜 너무 무서웠어요. 대충격이었어요. 계속 어떡하나, 어떡하나 생각을 하게 돼요. ㅠㅠ
프란세진야.. 진짜 오래된 이야기네요. 하핫. 시간이 가는게 아주 야속합니다. 우리 잘 지내자고요!!
2026-01-01 22:17
좋아요
l
1
<남극> 진짜 너무 무서웠어요. 대충격이었어요. 계속 어떡하나, 어떡하나 생각을 하게 돼요. ㅠㅠ 프란세진야.. 진짜 오래된 이야기네요. 하핫. 시간이 가는게 아주 야속합니다. 우리 잘 지내자고요!!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관찰자
역시. 다락방님도 <자매> 군요. 저는...... 언니가 동생 죽이는 줄.......ㅠㅠ.
2026-01-02 10:04
좋아요
l
0
역시. 다락방님도 <자매> 군요. 저는...... 언니가 동생 죽이는 줄.......ㅠㅠ.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다락방
동생 죽이면 조카들 어떡해요 ㅠㅠ 전 계속 ‘어떻게 돌려보내지‘ 생각했어요. 가라, 제발 가라, 쫌 가라고!! 하면서요. 휴..
2026-01-02 19:34
좋아요
l
0
동생 죽이면 조카들 어떡해요 ㅠㅠ 전 계속 ‘어떻게 돌려보내지‘ 생각했어요. 가라, 제발 가라, 쫌 가라고!! 하면서요. 휴..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비밀댓글
댓글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