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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6년 04월 02일
김성태 저자의 『뱀파이어, 이미지에 관한 생각』(불란서책방, 2024)은 뱀파이어와 영...
12
2026년 03월 22일
신체적 고통은 살아 있는 인간에게 가장 큰 문젯거리다. 고통을 자각하는 건 동물도 ...
11
2026년 04월 02일
나는 18830년 브롱쿠르 성의 하녀 마리안느 미셸과 성주의 아들 로랑 드마히 사이의 ...
9
2026년 03월 22일
영화는 처음 어둠에서 탄생했다. 물론, 역사에 기록된 바로는 1895년 12월 28일 프랑...
8
2026년 03월 19일
오늘날까지도 1871년 파리 코뮌 당시 '붉은 처녀'로서 명성을 얻은 루이즈 미셸은 프...
7
2026년 03월 25일
루이즈 미셸 — "붉은 처녀"의 삶과 사상루이즈 미셸(Louise Michel, 1830~1905)은 19...
5
2026년 02월 22일
역사는 당대의 관습에 도전한 인물들로 가득 차 있지만, '붉은 처녀'로 알려진 루이즈...
5
2026년 02월 21일
1871년 12월 16일 베르사유의 군사법정(제4군사법정)에서 파리 코뮌 관련 혐의로 재판...
5
2026년 02월 13일
2024년 1월 즈음, 이 책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조금씩 조금씩 만들었습니다. 회고록...
5
2026년 01월 31일
루이즈 미셸은 1886년 1월 감옥에서 풀려났다. 이 무렵 그녀는 이미 전설적인 존재였...
5
2025년 07월 19일
아마, 읽으시다가 뿜을 수도 있습니다."감독님, 감독님은 스스로 재능이 있다고 생각...
5
2025년 05월 03일
"흔들림 없는 삶이 가능한가 하는 것은 여전히 내겐 주요한 질문거리이다. 가만히 서...
4
2025년 10월 28일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시적인 영화 에세이,시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4
2025년 08월 11일
<낮과 밤> 큐비즘의 창시자, 현대 미술의 새 지평을 연 조르주 ...
4
2025년 08월 11일
불란서책방의 영화책들은 영화의 정체와 영화가 관객의 삶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4
2025년 06월 21일
영화를 업으로 삼지 않은 사람의 인생이 영화로 구성되었다면 믿으시겠는가. 말 그대...
3
2026년 02월 24일
문화의 힘은 동질성보다는 이질성에서. 간혹 한국에 오래 살고 있는 프랑스인들을...
3
2026년 01월 28일
『뱀파이어 이미지에 관한 생각』 은 뱀파이어라는 매혹적이고도 기괴한 존재가 인류...
3
2026년 01월 21일
마르크스가 대영박물관에 앉아 팜플렛을 쓰고 있을 때, 미셸은 파리의 바리케이드 너...
3
2025년 10월 28일
김성태 『영화 ― 존재를 위하여 2025, 불란서 책방』 1. 영화의 이름으로, 존재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