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휴가인 어제부터 《유럽도시기행 3》을 읽고 있다. 여행지의 역사와 정치, 작가의 감상이 깊게 뒤섞인 글인데, 마시멜로같은 기행문보다 독서는 살짝 하드해도 훨씬 재밌다. 바셀의 해변 식당에서 먹은 생아귀 세비체를 양이 적어서 ‘화를 돋우는 음식‘이라 적은 글을 보고 웃었다. 고마워요, 작가님.

  • 북플
  • 두뽀사리님도 <유럽 도시 기행 3>을 좋아합니다. 두뽀사리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 2026-08-02 08:05 좋아요  l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