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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통계
10
2026년 05월 11일
인류애 충전하기 위해 선택한 책인데 (어째서?) 인류애 바사삭 되었다가 다시 그래도 ...
6
2026년 04월 03일
아니.. 끝까지 너무 재밌네?? 하면서 읽었다. 재미란 무엇일까 궁금하다. 개인이 느끼...
6
2025년 12월 19일
<약스포 있음> 친구가 “아니 이 캐릭터가 죽는다고?” 하며 막장 드라마 보듯...
5
2026년 04월 03일
호로위츠와 호손 콤비의 흥미로운 사건 해결기. 사건 자체보다 이 둘이 안 맞는 걸 지...
5
2026년 02월 22일
덩치 크고 성격 안 좋은 경찰 이야기. 사랑 받으려는 욕구 자체가 없어 보이는 캐릭터...
5
2026년 02월 16일
문과의 생각의 지평을 넓혀준 책. 문과생이 이해하기엔 어려운 지점이 많지만 번역의 ...
5
2026년 02월 11일
몇 년 전 드라마로 보고 사 두었는데 열심히 읽다가 중간에 멈춘 기억. 기억 하나도 ...
5
2025년 12월 19일
오랜만에 읽은 추리 고전. 명성에 걸맞게 지금 현대에 읽어도 매우 즐거운 독서였다. ...
4
2026년 09월 16일
그리스와 중국, 인도에서 사상이 꽃피워가는 동안 이스라엘의 야훼는 독재와 가스라이...
4
2026년 09월 16일
이 책은 왜 인기가 많을까? 1. 나의 찌질함을 디테일하게 표현된 글로 보는 짜릿함2. ...
4
2026년 04월 02일
ai가 번역한 것 같은 단조로운 문장이 번역인지 원문문제인지 좀 아쉬웠다. 충분히 더...
4
2025년 11월 12일
단편이기도 하고 바로 전에 체홉을 읽어서였는지 브라질의 체홉인가 하면서 읽었는데 ...
3
2026년 09월 16일
흥미로운 이야기이나 이야기하는 방식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보니 반복이 ...
3
2026년 09월 16일
<연매장> 읽을 때 시간 구성이 거꾸로 가니까 반복되는 부분이 많아 좀 답답하...
3
2026년 02월 16일
아니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건가? 황금기에 쓰여진 미스터리 소설인데 온갖 장치가 더...
3
2026년 02월 04일
역시 옛날 느낌 폴폴 나는 일본 경찰 수사 방식. 재미있는 소재에 현장감 넘치는 묘사...
3
2026년 02월 04일
벤야민 글의 매력이 크게 다가오진 않은 비평 모음집. 언급된 작가나 작품을 몰라서 ...
3
2025년 12월 28일
추리소설과 유령의 합심이라니.. 보통은 유령같은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을 논리로 깨부...
3
2025년 12월 19일
참 수다스럽고 번잡스럽긴 하다. 근데 왜 1권만 샀지? 2권을 사긴 할 것임. 영국에서 ...
2
2026년 04월 03일
치넨 미키토의 책을 읽을 때는 매끈하게 잘 다듬어졌지만 그다지 유구한 역사는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