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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5년 05월 14일
오래 전 희곡동아리에 있었을 때 체홉의 연극을 많이 보러 다녔다. 희곡동아리였지만 ...
7
2025년 09월 07일
작가는 21세기 자본의 불평등에 대해서 이야기했지만 일개 소시민인 나는 적금이 물가...
7
2025년 07월 31일
판타지와 SF 사이 그 어디엔가 있는 이야기이지만 실제로 루루펠이 어딘가에서 살고 ...
7
2025년 07월 08일
중반까지 휘몰아치던 재미가 끝에 가선 살짝 수그러든다. 중반까지는 이거 뭐야! 너무...
6
2025년 08월 26일
친구가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다가 내 생각이 나서 보내주고 싶다 해서 받자마자 열...
6
2025년 08월 20일
이 책을 읽고 아쉬웠던 점이라면 영국 여행에서 돌아와서 읽었다는 것이다. 가기 전에...
6
2025년 07월 28일
미스터리를 속시원하게 설명해 준다거나 탐정의 눈부신 활약이 돋보이는 건 아니지만 ...
6
2025년 06월 07일
밤늦게 이 책을 피지 말라고 띠지에 경고문이 적혀 있었는데 나의 미천한 자제력을 모...
5
2026년 02월 22일
덩치 크고 성격 안 좋은 경찰 이야기. 사랑 받으려는 욕구 자체가 없어 보이는 캐릭터...
5
2026년 02월 11일
몇 년 전 드라마로 보고 사 두었는데 열심히 읽다가 중간에 멈춘 기억. 기억 하나도 ...
5
2025년 12월 19일
<약스포 있음> 친구가 “아니 이 캐릭터가 죽는다고?” 하며 막장 드라마 보듯...
5
2025년 12월 19일
오랜만에 읽은 추리 고전. 명성에 걸맞게 지금 현대에 읽어도 매우 즐거운 독서였다. ...
5
2025년 09월 22일
팬층이 꽤 두터운데다가 호불호도 있는 편인데 좋아하는 독자들이 많은 조엘 디케르. ...
5
2025년 04월 28일
2권까지 마침. 시국에 맞물려 흥미롭게 읽었다. 한무제 시대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
4
2026년 02월 16일
문과의 생각의 지평을 넓혀준 책. 문과생이 이해하기엔 어려운 지점이 많지만 번역의 ...
4
2025년 11월 12일
단편이기도 하고 바로 전에 체홉을 읽어서였는지 브라질의 체홉인가 하면서 읽었는데 ...
4
2025년 09월 15일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가의 차기작이었다. 중반부 수사가 막혔을 때 나까지도 ...
4
2025년 08월 17일
미드 <브레이킹 배드>를 보고 스핀오프인 <베러 콜 사울>을 시작할 때 비...
4
2025년 07월 27일
1막은 사실 어찌 보면 그저그런 본격 미스터리다. 1막만이라면 이런 소설도 출간되는...
4
2025년 06월 23일
폭우가 내리던 여름날 만났을 때 우산이 없는 척을 했고 우산 하나를 나눠 쓰면서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