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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년 11월 12일
역시 공포와 개그는 한 끝 차이인가.. 공포 잘 하는 사람이 개그도 잘함. 너무 웃기고...
3
2026년 02월 16일
아니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건가? 황금기에 쓰여진 미스터리 소설인데 온갖 장치가 더...
3
2025년 12월 19일
오랜만에 읽은 추리 고전. 명성에 걸맞게 지금 현대에 읽어도 매우 즐거운 독서였다. ...
2
2026년 09월 16일
흥미로운 이야기이나 이야기하는 방식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보니 반복이 ...
2
2026년 09월 16일
이 책은 왜 인기가 많을까? 1. 나의 찌질함을 디테일하게 표현된 글로 보는 짜릿함2. ...
2
2026년 05월 11일
인류애 충전하기 위해 선택한 책인데 (어째서?) 인류애 바사삭 되었다가 다시 그래도 ...
2
2026년 04월 03일
아니.. 끝까지 너무 재밌네?? 하면서 읽었다. 재미란 무엇일까 궁금하다. 개인이 느끼...
2
2026년 04월 02일
ai가 번역한 것 같은 단조로운 문장이 번역인지 원문문제인지 좀 아쉬웠다. 충분히 더...
2
2026년 02월 22일
덩치 크고 성격 안 좋은 경찰 이야기. 사랑 받으려는 욕구 자체가 없어 보이는 캐릭터...
2
2026년 02월 11일
몇 년 전 드라마로 보고 사 두었는데 열심히 읽다가 중간에 멈춘 기억. 기억 하나도 ...
2
2026년 02월 04일
좋아하는 소재인데 이상하게 읽히지 않아서 오래 끌었다. 일본 소설을 자주 읽는 편 ...
1
2025년 12월 19일
참 수다스럽고 번잡스럽긴 하다. 근데 왜 1권만 샀지? 2권을 사긴 할 것임. 영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