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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 시리즈의 피날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삼체 일권부터 정주행 했는데 정말 이틀내내 정말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멋진 독서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 북플
  • 거리의화가님도 <삼체 X : 관상지주>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5-12-29 12:41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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