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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25년 06월 19일
전반부는 강제수용소에서의 개인적 체험, 후반부는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정립한 로고...
7
2025년 06월 21일
땡볕 아래 들끓는 날벌레 속에서 어찌나 당당하고 건장하게 피었던지. 화병에 담긴 그...
4
2025년 06월 28일
아무리 돈 많아도 근본 없이 그들만의 리그를 넘봤다가는 파멸에 이르고 만다는, 문화...
3
2026년 01월 17일
-슈뢰딩거 얘기는 한마디로 미래는 여러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의 의지와 선택에 의해 ...
3
2025년 11월 22일
괜히 베스트셀러가 아니다. 대화체로 쓰여 쉽게 읽히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고, 정곡을...
3
2025년 10월 22일
같은 저자의 <예수 왜곡의 역사>에 이어 읽었다. 전작이 성경의 권위와 그 신뢰...
3
2025년 08월 16일
초반부 쯤엔 세상 따분한 영화인 줄 알았더니만 (유치한 제목도 편견에 한 몫 했다) ...
3
2025년 07월 15일
결국 아무것도 없는 걸로 밝혀지고 말았지만, 그러하면 어떠랴, 19세기 호주인들의 호...
3
2025년 05월 13일
9년 전에 전작 <보다>를 보고 결심했다. 이 사람의 모든 산문을 다 읽어치우겠...
2
2026년 01월 19일
-블랙홀이 여러 개면 사건의 지평선도 여러 개야? 거기에 새겨진 정보들이 다 달라? ...
1
2026년 01월 20일
-우와 진짜 신기하다 우주의 끝에 지평선이 있는 게 정말 맞네! 블랙홀이 있는 게 맞...
1
2026년 01월 20일
-난 아무리 생각해도 홀로그램 우주가 저장(코드화)와 현상(입체화)이 동시에 일어난...
1
2026년 01월 19일
-난 이해가 안가는게, 우리는 지금 블랙홀 근처에 있지 않잖아. 사건의 지평선으로 들...
1
2025년 12월 04일
*48쪽 12번째 줄: no linger --> no longer*55쪽 11번째 줄: insead of --> ins...
1
2025년 10월 27일
1
2025년 09월 12일
여러 유명 고전 극히 일부를 발췌해 놓은 것들이지만 대부분 저자 사상의 핵심을 드러...
1
2025년 09월 12일
표류한 무인도를 식민지라 칭하거나, 동년배쯤으로 보이는 흑인 견습 선원에게 주인공...
1
2025년 08월 22일
쥘 베른의 <15소년 표류기>의 호러 버전이라고 해야 할까 흑화 버전이라고 해야...
1
2025년 08월 04일
좋아요
1
2025년 08월 04일
좋아요. 음반 속지 해설도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