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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026년 03월 08일
결국 작가나 사상가는 어딘가에서 날아온 나뭇잎 한 장으로 자신의 숲을 만들어 내는 ...
38
2025년 09월 18일
미술관을 다니다 보면 가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마음에 확 들어오는 작품이 있다. ...
38
2025년 07월 02일
예전에 한 유명한, 엄청 유명한 정신과 상담박사의 온라인 강의를 듣다가 울컥하고 화...
37
2025년 09월 16일
아민 말루프의 열혈 독자가 된 나.하지만 모든 작품들이 걸작일리는 없으니 이 책은 ...
37
2025년 05월 10일
하지만 운명이란 그런 것이다. 서사의 전체가 아닌 일부분만을 제멋대로 보여준 채, ...
36
2025년 08월 12일
책은 다른 세상으로 나를 데려가 준다. 책을 통한 여행은 제약이 없다는 것이 가장 환...
35
2025년 08월 16일
수전 손택의 글은 항상 생각을 많이 하게 한다. 그가 글에서 든 사례들은 오늘날에는 ...
35
2025년 07월 26일
모두가 짓밟히고 함께 고통스러웠던 날들에 그 우리에서 원치않게 배제되는 목소리를 ...
34
2025년 08월 13일
소설의 첫 장면나나가 등장한다.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으로. 그런데 뭔가 심...
32
2026년 04월 12일
<나의 사촌 레이첼>의 마지막은 내게는 전율이었다. 1951년의 작가가 21세기의 ...
31
2025년 06월 30일
책을 읽다가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심지어 책 제목조차 <아주 ...
30
2025년 06월 07일
이 이야기를 고통에 잠식 당해 가는 여자 영혜와 그 고통을 지켜보는 이들의 이야기라...
30
2025년 05월 31일
장편 소설을 쓰는 일에는 특별한 매혹이 있었다. 완성까지 아무리 짧아도 일 년, 길게...
30
2025년 05월 12일
그녀는 자신이 두고 온 고국에서 일어났던 이들을 생각했고, 죽은 자들이 온전히 받지...
29
2026년 04월 27일
글을 쓸 때 힘을 주는 것보다 어려운 것이 힘을 빼는 일이다. 읽는 일도 마찬가지다. ...
29
2025년 09월 10일
원래 예쁘고 쓸모없는거에 집착하는데 말이죠.항상 자제하려고 노력하긴 하는데 아 이...
29
2025년 09월 07일
아 정말 상황은 진지하고 심각한데 왜 이리 웃긴지... 위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코믹하...
29
2025년 08월 20일
나무님 책도 오고 커피도 왔어요. 아침에 뜻밖의 선물을 받고 신난다 하면서 배송요청...
29
2025년 07월 29일
책이 얇아서 다행이다. 왜냐하면 2번 읽어야 히니까. 처음에는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
29
2025년 07월 27일
표지가 엄청 심각해보인다.지나치게 심각하고 현학적일듯 보이다니...그래서 500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