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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5년 09월 10일
원래 예쁘고 쓸모없는거에 집착하는데 말이죠.항상 자제하려고 노력하긴 하는데 아 이...
27
2025년 02월 10일
비행기에서는 책이 잘 안 읽어진다. 책을 읽는 것 자체가 고통스럽다. 이건 육체적 고...
26
2025년 09월 03일
엘레나 페란테의 그 유명한 나폴리 4부작.너무 많은 서재 지인들이 인생책이라고 얘기...
23
2025년 09월 07일
드디어 기브스를 풀었다.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기브스가 어찌나 무겁든지 누워서 자...
15
2025년 07월 19일
어제 직장 마치고 직장 동료들과 회식하기로 한 날. 원래 모든 직장은 욕할거 투성이...
14
2025년 11월 16일
이러다 가을이 왔는지도 모르게 가버리겠다 싶어 살짝 근교 나들이를 나갔다.경주 외...
14
2025년 09월 16일
아민 말루프의 열혈 독자가 된 나.하지만 모든 작품들이 걸작일리는 없으니 이 책은 ...
14
2025년 08월 12일
책은 다른 세상으로 나를 데려가 준다. 책을 통한 여행은 제약이 없다는 것이 가장 환...
14
2025년 08월 08일
팔 부러지고 기브스한지 3주 째아직 팔은 붙을 생각도 안하고 칩거중이다.의사 샘 말...
14
2025년 07월 27일
표지가 엄청 심각해보인다.지나치게 심각하고 현학적일듯 보이다니...그래서 500페이...
14
2025년 05월 25일
5월 초 밀양 저수지 위양지에는 이팝나무 꽃이 핀다. 요즘 많이 걷지는 못하시는 시부...
14
2025년 02월 26일
대학생이던 큰 딸이 이제 졸업을 하면서 취준생으로 신분을 바꿨습니다. 지난 주 졸업...
13
2025년 02월 27일
blanca님의 페소아 글 읽다가 다시 생각난 포르투갈벌써 1년 전인 작년 1월에 다녀온 ...
12
2025년 09월 18일
미술관을 다니다 보면 가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마음에 확 들어오는 작품이 있다. ...
12
2025년 09월 07일
일반적으로 나와 다르다는 것에서 우리들이 느끼는 감정은 신기함과 불편함이다. 신기...
12
2025년 09월 04일
동물에 대한 인간 중심주의, 광기, 계급, 혁명, 사랑, 노동, 가정 폭력... 다룰 수 있...
12
2025년 08월 16일
수전 손택의 글은 항상 생각을 많이 하게 한다. 그가 글에서 든 사례들은 오늘날에는 ...
11
2025년 02월 12일
여행에서 돌아온지는 좀 됐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여행이야기를 마치고야 말리라 어금...
10
2025년 09월 10일
이 책은 읽어가면 읽어갈수록 당황스러웠다. 그 이유가 말하기 좀 민망한데.... 음 이...
10
2025년 08월 13일
소설의 첫 장면나나가 등장한다.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으로. 그런데 뭔가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