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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의 경계에 대한 작가의 질문이 보다 구체화된 느낌이다. 이번에는 의식과 몸의 존재를 통해 인간의 경계를 묻는다. 질문을 하지만 사실은 작가는 대답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에게 닥칠 미래를 우리는 품을 수 있냐고, 품어야 하지 않냐고 말하는 것이다.

  • 책읽는나무
  • 저도 이 책 사다놓았어요. 아직 읽기 전인데 별 다섯이로군요. 또 읽고나면 몽글해지겠군요.^^
  • 2026-08-27 15:44 좋아요  l  좋아요 1
  • 바람돌이
  • 살짝 4개와 5개 사이에서 고민.... ㅎㅎ 그러나 김초엽작가님은 저의 최애 작가님이니까요. ㅎㅎ
    지금까지 장편이 3개가 나왔는데 저는 요 앞에 나왔던 파견자들이 더 좋긴 했어요. ㅎㅎ
  • 2026-08-28 11:01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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