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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년 05월 19일
1부 말미에 성공의 환상을 품고 파리로 상경한 뤼시앵. 2부에서는 세나클, 출판계, 언...
5
2026년 05월 12일
첫 한두 페이지만 읽어도 확 흥미가 동하는데, 막장까지 그 흥미를 잃지 않게 유지시...
5
2026년 04월 27일
섬과달에서 나온 책들 중 가장 좋았다. 고급 양장본으로 수선해서 소장하고 싶다는 생...
4
2026년 08월 28일
팀 오브라이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30대에 <카차토>를 썼고, 40대엔 <그...
4
2026년 08월 07일
<나주에 대하여>를 읽고 감탄에 겨워 우주 여행할 뻔했던 독자를 다시 지구에 ...
4
2026년 05월 19일
열린책들 도스토옙스키 전집을 소장하고 있지만, 굳이 채수동님 번역을 찾아 읽는다. ...
3
2026년 10월 08일
적당한 시기와 타이밍에 읽어서 더 그랬을 지 몰라도 인물들의 이야기가 하나같이 내 ...
3
2026년 09월 08일
읽으면서 오빠 생각나서 코 끝 찡했다. 울 오빠는 화자의 오빠 만큼 초고도 비만인 적...
3
2026년 06월 12일
읽으면서 노트와 펜을 꼭 곁에 두어야 한다. 메모가 필수이기 때문. 암만 등장인물이 ...
3
2026년 06월 02일
이 책은 언젠가 꼭 가보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서 더욱 애틋하고 간절한, 꿈 같은 이...
3
2026년 04월 22일
일단 물성(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 하루면 다 읽을 수 있는 두께)이 산뜻하고 부담...
3
2026년 04월 09일
3년 전 사서 거의 1년에 걸쳐 야금야금 (회사에서 이북으로) 읽었다. 가끔 아무데나 ...
3
2026년 04월 02일
<금치산>만 읽었다. 발자크만 내리 두 권 연달아 읽으니까 그의 엄청난 수다스...
2
2026년 09월 08일
나 또한 살면서 책임 없는 연민을 남발하다 큰 코 다친 경험이 있다. 작년에 모처럼 ...
2
2026년 08월 31일
정가의 세 배를 주고 사도 아깝지 않은 보석 같은 책. 강처럼 잔잔히 흘러 마음을 적...
2
2026년 08월 10일
최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아주 인기인데 이 책도 영화로 만들어주길 바란...
2
2026년 07월 24일
크리스마스, 브라운 같은 본성을 가진 나는 책 읽기를 통해서라도 바이런, 리나 같은 ...
2
2026년 07월 21일
요사의 첫 장편(도시와 개들)을 재밌게 읽었다.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이 작품의 구...
2
2026년 07월 01일
파리까지 걸어서 가겠다는 오랜 공상과 함께 사라진 동료(카차토)를 쫓는 베트남에서 ...
2
2026년 06월 08일
시작부터 독자를 사로잡아 한눈 팔 틈을 주지 않는 탄복할 만 한(서커스, 차력쇼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