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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년 03월 31일
8년 전, 민음사 판으로 초입 하숙집 입구 묘사만 몇 번을 읽다 만연체에 질려 포기. 3...
4
2026년 04월 27일
섬과달에서 나온 책들 중 가장 좋았다. 고급 양장본으로 수선해서 소장하고 싶다는 생...
3
2026년 05월 11일
손창섭 <길>처럼 1960년대 동아일보에 연재되었고, 영화로 만들어질 만큼 인기...
3
2026년 04월 01일
영화보다 책을 먼저 봐서 다행이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스토리, 서스펜스, 반전...
2
2026년 05월 29일
작가의 자전적 소설. 정신 병원이 배경인데다 화자의 정서 또한 암울하기 그지 없음에...
2
2026년 05월 27일
야생동물을 보호한 공로로 대영제국 훈장도 받은 동물학자 더럴이 1930년대에 그리스...
2
2026년 05월 19일
1부 말미에 성공의 환상을 품고 파리로 상경한 뤼시앵. 2부에서는 세나클, 출판계, 언...
2
2026년 04월 01일
[비공개 글입니다]
1
2026년 05월 24일
파리에서 자업자득 고행을 겪고 거지꼴로 (마차 짐칸 얻어타고, 걸어서) 귀향한 뤼시...
1
2026년 05월 19일
열린책들 도스토옙스키 전집을 소장하고 있지만, 굳이 채수동님 번역을 찾아 읽는다. ...
1
2026년 05월 13일
유년 시절 재밌게 본 애니메이션 중 <스튜어트 리틀>이 있다. 2편을 특히 못 잊...
1
2026년 05월 12일
첫 한두 페이지만 읽어도 확 흥미가 동하는데, 막장까지 그 흥미를 잃지 않게 유지시...
1
2026년 05월 08일
다음으로 읽어야 할(기한이 정해진) 책들이 쌓여있어 한 장 한 장 곱씹으며 읽고 싶은...
1
2026년 04월 23일
살까 말까 어제부터 내내 고민 중인데, 게리 길모어의 친동생 마이클 길모어가 쓴 논...
1
2026년 04월 10일
얼마 전 읽은 <고리오 영감>과 뜻밖에 유사한 부분이 많았다. 주인공이 시골에 ...
1
2026년 03월 30일
편모 가정에서 자란 주인공이 대학가서 공부는 뒷전이고 카드 게임에 미쳐 허송세월하...
1
2026년 03월 23일
늦게 배운 손창섭에 날 새는 줄 모른다! 이 책을 읽고 작가님을 빈 틈 없이 빼곡히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