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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년 03월 31일
8년 전, 민음사 판으로 초입 하숙집 입구 묘사만 몇 번을 읽다 만연체에 질려 포기. 3...
4
2026년 04월 27일
섬과달에서 나온 책들 중 가장 좋았다. 고급 양장본으로 수선해서 소장하고 싶다는 생...
3
2026년 10월 21일
독서 모임에서 읽으면 할 말이 무척 많겠다. 두어 시간으론 택도 없고, 책 속 화자 말...
3
2026년 07월 21일
요사의 첫 장편(도시와 개들)을 재밌게 읽었다.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이 작품의 구...
3
2026년 06월 08일
시작부터 독자를 사로잡아 한눈 팔 틈을 주지 않는 탄복할 만 한(서커스, 차력쇼를 보...
3
2026년 04월 01일
영화보다 책을 먼저 봐서 다행이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스토리, 서스펜스, 반전...
2
2026년 09월 17일
오래 전 지인이 인생 책이라며 강력히 추천해주어 읽었지만 정말 식상하고 별로여서 ...
2
2026년 08월 06일
구판으로 읽었으나 개정판 백자평이 휑해서 여기에 남긴다. 일상이 키우고 굳힌 석암 ...
2
2026년 07월 24일
크리스마스, 브라운 같은 본성을 가진 나는 책 읽기를 통해서라도 바이런, 리나 같은 ...
2
2026년 06월 12일
읽으면서 노트와 펜을 꼭 곁에 두어야 한다. 메모가 필수이기 때문. 암만 등장인물이 ...
2
2026년 06월 02일
이 책은 언젠가 꼭 가보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서 더욱 애틋하고 간절한, 꿈 같은 이...
2
2026년 05월 29일
<여자에게 약한 남자>, <질투>, <서양인들> 세 편의 중편이 실려있...
2
2026년 05월 29일
작가의 자전적 소설. 정신 병원이 배경인데다 화자의 정서 또한 암울하기 그지없다. ...
2
2026년 05월 27일
야생동물을 보호한 공로로 대영제국 훈장도 받은 동물학자 더럴이 1930년대에 그리스...
2
2026년 05월 19일
1부 말미에 성공의 환상을 품고 파리로 상경한 뤼시앵. 2부에서는 세나클, 출판계, 언...
2
2026년 05월 11일
손창섭 <길>처럼 1960년대 동아일보에 연재되었고, 영화로 만들어질 만큼 인기...
2
2026년 04월 01일
죽은 외국 작가만 읽고, 살아있는 국내 작가 책은 전혀 안 읽는다는 썸남이 나는 어떤...
1
2026년 10월 08일
적당한 시기와 타이밍에 읽어서 더 그랬을 지 몰라도 인물들의 이야기가 하나같이 내 ...
1
2026년 09월 13일
최고의 소설, 숨겨진 명작, 엄청난 행운, 그야말로 대박이네요! 다른 독자들의 백자평...
1
2026년 07월 01일
파리까지 걸어서 가겠다는 오랜 공상과 함께 사라진 동료(카차토)를 쫓는 베트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