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정가의 세 배를 주고 사도 아깝지 않은 보석 같은 책. 강처럼 잔잔히 흘러 마음을 적시는 순박하고 진실 된 이야기들. 제목은 원제를 그대로 살렸어도 좋았겠으나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의역이었던 것도 같다. 포트윌리엄 시리즈가 연작으로 여러 권 있다는데, 국내 번역본이 더 없는 게 못내 아쉽다.

  • 북플
  • 나귀님님도 <포트윌리엄의 이발사>를 좋아합니다. 나귀님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 2026-08-31 15:07 좋아요  l  좋아요 0
  •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