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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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열린책들 도스토옙스키 전집을 소장하고 있지만, 굳이 채수동님 번역을 찾아 읽는다. 덕분에 몇 년 전 열린책들 판본으로 도전했다 실패한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도 완독에 성공했다. 이해했는가는 별개의 문제다. 악령도 한 달 전부터 회사에서 몰래 쪼개 읽고 있다. 현재 6분의 1 돌파. 잘 읽힌다.

  • 국진이빵
  • 나오는 인물들이 하나 같이 괴벽(성격이 이상야릇하고 까다롭다)스럽다.
  • 2026-05-19 16:12 좋아요  l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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