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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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3년 전 사서 거의 1년에 걸쳐 야금야금 (회사에서 이북으로) 읽었다. 가끔 아무데나 펼쳐 한두 편만 읽어도 좋다. <정원 아래서>는 몇 번을 읽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8월에는 저렴하다>도 좋고. 이따 오후에 한가하면 오랜만에 또 읽어야지. 대표님 죄송합니다.

  • 북플
  • 잠자냥님도 <그레이엄 그린>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4-09 11:53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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