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 ailia
  • 3월 18일 오후 12:49 공개
폐쇄된 시스템 속 인간의 선택과 통제가 어디까지 가능한지 묻는 작품. 건조한 문체 속 긴장감이 계속 쌓이며, 구조가 인간을 어떻게 압도하는지 서늘하게 보여준다.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