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책리뷰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책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책꽃 아글라 소중한 글입니다.」
나의 존엄에 대하여 고전이 가르쳐 준 리더의 자기 경영 법칙을 제시하는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책입니다.
직장에서 팀의 리더 혹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경영을 하길 원하시는 경영자분들이 읽으면 매우 좋은 책으로 고전에서 배울 수 있는 삶의 지혜와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뿐만 아니라 여러 덕목들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단순히 고전 12권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노진화 저자가 엄선한 12권의 고전을 통해 리더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사람의 마음을 얻고 마음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지혜와 사유를 얻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고요한 사유의 시간으로 이끌어 자신의 삶의 리더로서의 자질도 키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고전을 읽고 깊은 사색과 탐색의 시간 속에서 스스로 가야 하는 길에 대한 방향성을 뚜렷히 밝혀주는 등불 같은 존재로서 다가옵니다.
프란츠 카프카 「변신」,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카이사르」, 미겔 데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등 ……
익숙하고 유명한 고전 속에서 미쳐 알지 못했던 작가에 대한 세밀한 소개와 함께 사회적 환경적 배경 속에서 그 시대 작가를 온전히 이해하고 한걸음 다가가 작품을 온전히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먼저 만들어줍니다.
간단한 고전에 대한 줄거리에 대한 이야기로 소설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고 저자의 소설에 대한 작품 해설과 소설에서 우리가 생각하고 고민해 봐야 하는 질문에 대하여 넌지시 건네줍니다.
리더의 요약 노트로서 리더로서 갖추어야 하는 깊은 자질과 리더의 눈과 마음을 얻기 위한 저자의 간단하고 명료한 문장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면모를 먼저 찾고 깊은 성찰의 시간과 성숙의 열매를 얻어 갈 수 있도록 합니다.
각 작품마다 고유하게 고민하고 생각해 봐야 하는 절대 질문 속에서 팀의 리더로서 혹은 자신의 인생의 리더로서 어떠한 삶으로서 이끌어 나가야 하는지 그 한 걸음의 시간에 깊은 지혜를 얻고 강한 내면으로 거듭나는 리더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었습니다.
12권의 고전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면 사유의 질문으로 조용히 스스로에게 고요한 성찰의 순간을 가지고 각 작품 속에서 스스로 느끼고 배운 것에 대하여 다지고 풀어쓰고 다시 다듬고 부족한 것을 더 보완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스스로에 대한 사유의 질문 시간도 참 좋았습니다.
내 인생의 리더로서 직장에서 리더로서 필요한 자질과 덕목을 스스로 깨치고 기준을 세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책 『나를 세우는 고전 12권』 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