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면 필독서 추천 『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책리뷰
직장인이라면 필독서 추천 『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책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책꽃 아글라 소중한 글입니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꼭 읽어보아야 하는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 『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입니다.
보이지 않는 손으로 자본주의 시장은 돌아가고 있다고 말하는 위대한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의 사상을 현대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해석하고 풀어쓴 책입니다.
고전을 탐독하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1000페이지가 훌쩍 넘는 고전 「국부론」을 읽어보기란 쉬이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바쁜 현실 속에서 바로 이 책 『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자본주의 시장 원리와 그 속에 숨은 인간이 가진 욕망과 도덕적 이기심이라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자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과 「도덕감정론」을 바탕으로 현시대의 자본주의의 흐름을 지배하는 인간에 대해 깊이 사고하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시간 대비 노동의 대가를 받기 위해 직장인으로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과 냉철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의 자본가들이 노동자들의 시간과 가치를 매기는 방법과 가족 같은 직장이라는 말과 함께 열정페이를 운운하며 배려라는 말속에 희생을 강요하는 노동착취의 현장에서 기존에 안일하게 생각했던 자기 자신의 시간 대비 노동의 가치에 대해 냉정하게 고뇌하며 자본주의 사회가 주는 노동자의 권리의 의미를 다시 아로새겨 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시간 대비 노동의 진정한 가치를 정당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싶은 현대인들이 읽으면 좋은 책 『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실로 놀라운 충격 속에서 자본주의 사회를 돌아가게 만드는 노동자들의 삶과 시간 그리고 노동의 대가로 지급받는 월급의 의미에 대해 냉철하게 생각해 보게 합니다.
어쩌면 너무 현실적이고 직설적이며 냉소적으로 표현되는 애덤스미스 사상에 대한 저자의 해석에서 사회 구성원인 노동자의 한 사람으로서 직업적 소명의식과 직장에 대한 애사심에서 자행되는 당연한 희생과 배려 그리고 나의 노동 시간과 맞바꾼 교환가치적 대가로 받는 월급에 대한 의미를 한칼의 자비와 온정도 없이 냉엄하게 쏟아내는 직설적인 말에 처음에는 놀라웠고 거부심 마져 들었습니다.
그러나 읽는 내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자신의 시간 대비 노동의 가치를 온전히 존중받고 자신의 효용성을 발견하여 효용 가치를 증명하기 위한 노력으로 자신의 정당한 몫을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무조건 찾아야 한다는 의미였으며 자본가 또한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노동자 또한 온당한 대가를 받아 여유로운 생활을 누리기 위해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지 않고 들으려고도 하지 않은 채 눈에 보이는 것만이 모두 다 사실이라고 믿는 어리석은 생각은 현재의 갇혀 있는 생각과 사고를 절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사회 속 구성원인 노동자 개인의 효용가치를 높이 존중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당 노동 가격표를 찾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기 위한 해답도 함께 제시하고 있어 자본주의 사회를 이해하고 부자가 되기 위한 넓은 시야를 갖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책 『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