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말투 다듬는 방법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10만 부 기념 개정판)』 책리뷰
찰나의 말투 다듬는 방법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10만 부 기념 개정판)』 책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책꽃 아글라 소중한 글입니다.」
찰나의 말투 하나로 당신의 인생이 놀랍게 달라진다! 찰나의 말투 다듬는 방법이 담긴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10만 부 기념 개정판)』입니다.
말투 : 말을 하는 버릇이나 본새를 뜻하는 단어로 여러 환경적 요인과 습관으로 고착화되어 있는 버릇으로 본인도 모르게 잘못된 단어나 어휘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올바르지 않은 말투는 쉽게 고치는 것도 교정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예쁜 말 고은 말과 부드러운 억양과 올바른 어휘 선택으로 대화 시 상대방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가며 호감을 주는 인상을 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자신이 그런 사람일 것이라고 흔히들 착각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간관계, 자존감, 그리고 성공까지 상위 1%만 알고 있던 말투의 비밀이 담겼다고 소개하는 이 책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 을 통해 우리는 어떠한 말투를 스스로 하고 있고 어떻게 말투를 교정해 나가야 하는지 그에 대한 상세한 이유와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말하기 방법을 전달하고 있다고 소개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민성 저자를 통해 어렵지 않게 말투의 힘에 대해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말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며 제 삼자의 입장에서 내가 하는 말투와 말할 때의 제스처에 대해 평가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1장을 통해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는 말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동일한 문장이라도 직설적이 아니라 부드럽게 발음하고 말끝을 올리지 않고 내림으로써 훨씬 더 신중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었으며 조언하는 상황에서는 간접적으로 질문함으로써 대화하고 싶은 이미지로 기억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바꿀 수 없는 것보다 바꿀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라'라는 자명한 진실 속에서 바꿀 수 없는 것에는 조언하지 말고 대화의 본질은 소통하며 대화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되 캐치볼처럼 대화하는 것이 기본이 되며 그 방법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습니다.
1장을 통해 우리가 안일하게 생각했던 대화에 대한 기본 정의와 대화의 예절 그리고 명확하게 기억하고 숙지해야 하는 말투의 방법에 대해 한눈에 쏙 들어오게 읽고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자의 단호하지만 이해되기 쉬운 설명 속에서 왜 우리는 대화 시 올바른 대화 에티켓과 말투에 대한 교정이 필요한지 자각할 수 있었습니다.
찰나의 말투 하나로 당신의 인생이 놀랍게 달라진다! 찰나의 말투 다듬는 방법이 담긴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10만 부 기념 개정판)』
말투의 교정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욱더 절실히 필요한 책으로 한눈에 쏙 들어오는 명확한 해답 속에서 실속 있게 바로 잘못된 언어 습관과 말투를 교정해나가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변화되어야 하는 말투의 경우를 여러 사례를 통해 접하고 적절한 상황에 맞는 언어 습관과 말투를 스스로 연습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2장 어디에서나 돋보이는 말투에서는 상대방을 무시하는 뜻이 담긴 '그런데'보다는 '그리고'를 사용하기를 권하고 공감과 상대방을 위한 질문을 통해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대화를 주도해나가는 대화 전략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감정 소모를 줄여주는 말투를 통해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내뱉는 '짜증 난다'는 말보다는 상대방에게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말함으로써 감정적 소모를 줄여주고 인간관계에서 나에게 상처 주는 사람을 대처하는 방법으로 상대방이 나에게 던진 나쁜 감정을 돌려주거나 즐거움으로 희석해 버리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일상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화법이란 사실을 배워갑니다.
이 밖에도 회사 생활에서 유용한 설득이 쉬워지는 말투 편에서는 말끝을 흐리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작은 제안부터 하는 것과 무조건 쉽게 설명하고 초반에 달콤한 사탕을 제시하며 신뢰도를 활용하는 화법까지 회사 생활과 설득이 필요한 직업에서 쉽지만 유용하게 활용해 볼 수 있는 유익한 말투 방법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자녀에게 말하는 말투에 대해 다루며 저명한 학자들의 이론을 바탕으로 경청과 눈빛으로 자녀를 바라보고 칭찬과 따뜻한 말로 반응하는 것이 아이의 자존감으로 높이는 말투로 성장해 나갈 있음을 배워갑니다.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말의 진정한 힘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있으며 앞으로 어떤 말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인생도 달라질 수 있음을.
나를 위한 말투 교정이 필요한 이유와 말투를 변화시킴으로써 인간관계 회복과 스스로의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는 책.
찰나의 말투 하나로 당신의 인생이 놀랍게 달라진다! 찰나의 말투 다듬는 방법이 담긴 『말투만 바꿨을 뿐인데(10만 부 기념 개정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