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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5장 11~32절은 탕자의 이야기가 아니라 잃어버린 두 아들의 이야기였다.
조건없는 아버지의 사랑과 잃어버린 두 아들의 모습에 모든 것이 담겨있다.
복음의 정수를 깨달을 수 있었고 마음에 큰 울림이 되었다.
다시 한번 정독해서 읽어야 겠다.

  • 북플
  • jeje님도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9-17 18:54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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