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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6년 04월 07일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면 그걸 잘 받아들이는 사람과 그건 안 된다 하는 사람이 있...
17
2026년 04월 03일
시집에 담긴 시를 끝까지 보고 뒤에 실린 해설을 읽었지만, 여기 담긴 시를 더 모르게...
16
2025년 12월 07일
무민 골짜기 이야기다 해서 무민 식구와 친구가 거기에 사는 것만 나오지는 않는군. ...
16
2025년 07월 10일
한때 한국에서 미국으로 간 사람 많았던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정치나 가난으로 이...
16
2025년 06월 25일
내가 언제 처음으로 극장에 가고 처음 본 영화는 뭔지 잘 모르겠어. 영화를 아주 좋아...
15
2026년 05월 17일
초가공식품의 공식 과학 정의는 아주 길지만 짧게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비닐이나 ...
15
2025년 12월 10일
마쓰모토 세이초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지금까지 책을 여러 권 만났다. 늦은 나이(마...
15
2025년 08월 14일
한권을 남겨두고 시간이 좀 흘렀다. 책이 다 나왔다 해도 죽 이어서 보기는 쉽지 않지...
15
2025년 08월 14일
덜 아쉽게어떻게 살든 아쉬움은 남는다아쉬움이 덜하게 살아야지그건 어떻게 사는 걸...
15
2025년 06월 14일
이번에 만난 후루타 덴 소설 《아침과 저녁의 범죄》는 가노 라이타 두번째 이야기다....
14
2026년 05월 23일
복숭아는 무해할까. 복숭아를 먹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거다. 털이 없는 복숭아도 있...
14
2026년 03월 29일
제가 외우는 시는 한편도 없습니다. 학교 다닐 때 시를 외워야 했는데, 그때 외운 시...
14
2026년 01월 18일
소설은 사람 이야기지. 《소설 보다 : 여름 2025》에는 소설이 세 편 실렸어. 세 편 ...
14
2026년 01월 13일
세상에 상처 없이 자란 사람이 있을까. 부모한테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사람은 상처...
14
2025년 12월 24일
루시 바턴이 아파서 오래 병원에 있어야 했을 때 루시 어머니가 병원에 오고 이런 저...
14
2025년 12월 07일
시간이 잘 간다는 말이 가장 먼저 생각났다. 2025년이 오고 하루하루 지나가고 십이월...
14
2025년 09월 01일
다른 책과 다르게 이 책 《바다, 어디까지 내려가 봤니?》는 옆으로 넘기지 않고 위로...
13
2026년 04월 21일
시인은 자기 이야기를 시로 쓸 때가 많겠지. 자기 이야기가 아닌 시는 쓰지 않을까. ...
13
2026년 04월 05일
그냥 두기남한테바라지 마기대하지 마덧없고 부질없어안 되는 건 안 되고없는 건 없어...
13
2026년 03월 31일
지옥락 8카쿠 유지 어떤 걸 해야 하지만, 목숨이 위험해지면 어떨까. 난 그 일을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