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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6년 07월 29일
세상에선 무서운 일이 많이 일어난다. 총을 가질 수 있는 나라에선 총으로 쏘아 많은 ...
18
2026년 09월 09일
고양이 책방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어요잠을 아주 잘 자고,시간 끌지 않고 바로 일어났...
18
2026년 08월 18일
어릴 때부터 편지를 썼어. 이런 말 처음이 아니지. 어릴 때 하다가 자라고는 안 하는 ...
17
2026년 09월 15일
지난 겨울은 어땠더라. 별로 춥지 않았던 것 같다. 추운 날보다 덜 추운 날이 많았다....
17
2026년 04월 07일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면 그걸 잘 받아들이는 사람과 그건 안 된다 하는 사람이 있...
17
2026년 04월 03일
시집에 담긴 시를 끝까지 보고 뒤에 실린 해설을 읽었지만, 여기 담긴 시를 더 모르게...
16
2025년 12월 07일
무민 골짜기 이야기다 해서 무민 식구와 친구가 거기에 사는 것만 나오지는 않는군. ...
15
2026년 09월 17일
내가 사는 곳도 전라북도 군산이야. 요새는 ‘전북특별자치도’라 하던가. 전북만 그...
15
2026년 09월 01일
사람은 누구나 단 한번밖에 살지 못한다. 정말 그렇겠지. 한번만 살기를 바란다. 한번...
15
2026년 07월 17일
예전에 라디오 방송을 듣고 유수연 시인 첫번째 시집 《기분은 노크하지 않는다》를 ...
15
2026년 05월 17일
초가공식품의 공식 과학 정의는 아주 길지만 짧게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비닐이나 ...
15
2025년 12월 10일
마쓰모토 세이초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지금까지 책을 여러 권 만났다. 늦은 나이(마...
14
2026년 10월 15일
시작은 어머니의 어머니, 작가한테는 외할머니 이야기다. 열여섯에 결혼하고 시아버지...
14
2026년 09월 30일
나도 사요코처럼 나한테만 보이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쉽게도 나한테는 ...
14
2026년 09월 19일
작가는 어릴 때 냇가에서 주운 음료수 캔에서 소리가 났다고 했는데, 정말일까. 김영...
14
2026년 09월 09일
버리고 싶은 두려움어떻게 하면 두려움을 버릴 수 있을까생각해도 잘 모르겠어두려워...
14
2026년 08월 29일
추운 겨울은 지내기 힘들지만, 흰 눈이 오면 좋아요. 겨울에 눈이 오지 않으면 참 아...
14
2026년 05월 23일
복숭아는 무해할까. 복숭아를 먹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거다. 털이 없는 복숭아도 있...
14
2026년 03월 29일
제가 외우는 시는 한편도 없습니다. 학교 다닐 때 시를 외워야 했는데, 그때 외운 시...
14
2026년 01월 18일
소설은 사람 이야기지. 《소설 보다 : 여름 2025》에는 소설이 세 편 실렸어. 세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