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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도서전 그 원두, 이번 커피 이름이다. 국제 도서전할 때 나왔던 커피인가 보다. 다크 초콜릿의 쓰지만 달기도 한 맛은 못 느꼈지만, 괜찮은 맛이다, 희선

  • 북플
  • 즐라탄이즐라탄탄님도 <드립백 도서전 그 원두>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5-08-24 17:11 좋아요  l  좋아요 0
  • 바람돌이
  • ㅎㅎ 포장지에 써 있는 맛을 다 느끼려면 전문 바리스타가 추출해야 할걸요. 거기다 약간 장금이표 미각까지.... ㅎㅎ 그냥 첫 맛에 맛있다 싶으면 좋은 커피라고 생각합니다
  • 2025-08-24 22:59 좋아요  l  좋아요 1
  • 희선
  • 여기 쓰여 있는 걸 다 맛보기 어렵겠지요 그걸 보고 그런 맛이 나나 하는 것 같기도 해요 첫 맛이 마음에 들면 좋은 거기는 하겠습니다


    희선
  • 2025-08-27 10:07 좋아요  l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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