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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년 12월 29일
2018년의 중국집, 2021년의 경양식집, 2025년의 국수집. 2028년이 가기 전에 빵집, 피...
11
2025년 12월 09일
신에게는 연말까지 12개의 영화(11월 이후 개봉) 버킷리스트 중6개를 완료하였고 6개...
10
2026년 06월 13일
엄청난 자기고백적 에세이다. 솔직하고 투명하다는 것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다면 이...
10
2025년 12월 13일
가끔 다시 읽는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 혹은 워더링 하이츠32장(볼륨2 18장)의 ...
10
2025년 12월 13일
예술의 전당 오르세 미술관 세잔과 르누아르전은 금융가 로버트 리먼의 콜렉터로서 역...
9
2026년 07월 08일
코지마 아오의 <책이라면 팔 만큼> 1-3권 읽었다.외국도서 소개 첫 페이지에 보...
9
2026년 05월 15일
특이한 기획이다. 룬의 아이들, 아킬레우스의 노래를 거쳐 일리아스를 탐독한 한의사...
9
2026년 04월 02일
유성환 박사의 <고대 이집트의 밤하늘> 흥미롭게 읽었다. 성실한 독해와 ...
9
2025년 12월 29일
여기에 한 평범한 피아노 조율사가 있다.대개 매장에서 근무하다가 가끔 전국으로 출...
9
2025년 11월 26일
<종이 동물원>와 <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를 쓴 SF...
8
2026년 06월 16일
6월 중순 최근 나온 책 읽을 거1. 눈에 익은 옛 저자가 쓴 새 책<고래>의 천명...
8
2026년 06월 01일
6월은 책이 괜찮아 보인다. 많이 읽자.영화 개봉작은 스필버그, 고레에다, 토이스토리...
7
2026년 08월 20일
고집이 있어요. 장점은 원문의 어휘와 뉘앙스를 살리려고 한다는 것이고 단점은 그럼...
7
2026년 03월 08일
256쪽에 정보의 보 하나 빠졌다. 아래에도 ‘을を‘ 앞에 띄어쓰기가 있다 그 오른쪽 ...
7
2026년 02월 09일
성공한 70대가 쓴 왕성한 70대의 책. 학벌, 학문부터 관직까지 크레셴도로 이룩한 노...
7
2025년 12월 24일
이동진 선정 올해의 베스트북 6다 읽어 본 사람으로서 매우 동의한다. 소장가치가 높...
7
2025년 12월 20일
<불량연애>는 일본의 다테마에-혼네 겉마음-속마음 사회에서 솔직한 마음을 드...
7
2025년 12월 18일
꽤 좋았다. 만주 웨스턴이라 비유할 수 있는 폭넓은 스케일이<바리데기> <강...
7
2025년 12월 14일
소동파는 이렇게 말했다서도금생독이지(書到今生讀已遲)이번 생애에서 읽은 책은 이미...
6
2026년 10월 13일
1. 노벨문학상 앤카슨 수상발표가 난 후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녹스와 그 리뷰였다. ...